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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하기로 1월24일~2월7일 2주간 강북문화재단으로 이메일 혹은 방문 신청 3월 초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급…1인당 100만원 지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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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861회 작성일 22-01-26 [제13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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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이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예술인에게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재난지원금 3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17일 기준 강북구에 거주하고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유효기간이 유효하며 가구소득이 중위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예술인은 올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특고(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이메일(gbcf@gbcf.or.kr) 또는 강북문화재단(강북구 삼각산로 85 3층, 강북문화예술회관)으로 방문하여 신청 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gbcf.or.kr/) → 소식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 및 소득자료 확인 후 3월 초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02-994-8539)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에 이번 지원금이 예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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