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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스마트 고시·공고 게시대 설치 2월 정식 운영 각 면에 고시·공고, 구정 홍보물 표출, 터치하여 홍보물 볼 수 있어 원격 게시 통해 행정절차 간소화하고 종이 사용치 않아 미관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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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07회 작성일 22-01-11 [제13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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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청 앞 도봉구 고시공고 스마트게시대 설치 운영 모습.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22년 1월 터치형 대형 스크린에 구정 홍보물과 각종 고시·공고를 표출하는 디지털 스마트게시대를 설치했다. 1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2월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간다.

 스마트게시대는 종이를 매번 갈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스마트게시대는 지면의 제한이 없고, 원격으로 게시 가능하며, 가시적으로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기반 공사를 시작해 도봉구청사 2개소와 구민회관 1개소 총 3개소에 키오스크형 스마트게시대를 설치했다. 스마트게시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2면 이상씩 설치되어 있어 1면은 공고문을, 다른 1면은 홍보물을 표출한다.

 또한 스크린 터치 기능이 있어 홍보물을 넘겨 가며 볼 수 있고, 공고문의 경우 여러 개의 공고문 중 특정 공고문을 클릭하여 크게 볼 수도 있다. 특히 공고문의 경우 각 부서별로 담당자를 지정하여 공고문을 직접 게시할 수 있도록 해 행정적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여러 시도 중 하나가 바로 이 ‘스마트게시대’ 설치이다. 스마트게시대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에게 고시 공고를 잘 전달하고, 각종 홍보물을 눈에 띄게 함으로써 홍보 효과와 주민 참여를 높이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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