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기념도서관 서울특별시건축상 최우수상, 시민공감특별상 수상 > 문화행사/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문화행사/전시

김근태기념도서관 서울특별시건축상 최우수상, 시민공감특별상 수상 전문가 평가와 시민투표로 최우수상, 시민공감특별상 선정 EBS ‘건축탐구: 집’ 프로그램 9월 27일 건축상 수상 특집 방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961회 작성일 22-09-28 [제1386호]

본문

▲사진 김근태기념도서관 전경.
9월 14일 김근태기념도서관(관장 이순임)은 서울특별시에서 주관하는 서울특별시 건축상 최우수상, 시민공감특별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건축상 완공부문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총 13작품이 진출했으며,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시민공감특별상은 2차 심사 대상작 13작품을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상으로, 김근태기념도서관이 총 2,841표로 1위에 선정되어 시민공감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년 12월 도봉산 입구에 자리매김한 김근태기념도서관은 대지면적 1,361㎡(411평), 연면적 1,662.29㎡(502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라키비움 문화복합시설 건축물로, 여느건축디자인 건축사무소에서 설계하고 계산엔지니어링에서 시공했다.

 EBS ‘건축탐구: 집’에서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 특집으로 김근태기념도서관의 내·외부 공간을 소개하는 내용을 9월 27일 오후 11시 05분에 방영했다.

 이순임 김근태기념도서관 관장은 “시민이 투표한 시민공감특별상과 최우수상을 수상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통해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도봉구 김근태기념도서관은 故 김근태 선생의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뜻을 기억하기 위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실현하는 민주주의·인권 특화 도서관’이라는 비전 아래 운영되며. 민주주의와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전시하는 기록관, 박물관의 기능을 겸하는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형 도서관’ 특징을 가진다.

 도서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은 휴관이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