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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년 창업공간 ‘창동 스타트랩 공방’ 운영나서 6개월간 공간 무상 임대, 공공운영비, 창업교육, 컨설팅 등 지원 창동역 1번 출구 동측하부 위치, 27㎡ 규모, 1개 입주 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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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11회 작성일 22-04-27 [제13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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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창동 스타트랩 공방’ 입주 실버주얼리 공방에서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청년 창업을 위한 인큐베이팅 공간 ‘창동 스타트랩 공방’의 입주자를 모집해 운영에 나선다.

 창동역 1번 출구 동측 하부(마들로11길 77, 舊 도봉푸드뱅크마켓)에 위치한 ‘창동 스타트랩 공방’은 1개의 팀이 들어갈 수 있는 27㎡ 규모의 공간이다.

 입주 자격은 19세에서 39세까지의 도봉구 청년으로서, 예비 또는 1년 이내 초기 창업가여야 한다. 도봉구 청년사업 참여자, 창업교육 수료자이거나, 창업분야 자격증 취득자라면 선정 시 우대된다.

 입주 선정 시 청년 창업공간이 6개월간 무상 임대(평가 후 1회 연장 가능)되며, 무인경비, 인터넷이용료 등 공공운영비가 지원된다. 단, 창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자부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팀)은 도봉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입주신청서 등을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메일(sjyeun12@dobong.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창동 스타트랩 입주 창업가에게는 공간 무상 임대뿐 아니라 창업교육, 컨설팅, 멘토링과 같은 사업 운영에 관한 사항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에 꿈을 갖고 계신 우리 지역 청년 사업가들의 많은 도전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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