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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도봉구, 6.1 지방선거 치열한 선거전 ‘열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시장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후보 방문 유세나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강북·도봉구 지역 곳곳에서 지역후보들과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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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18회 작성일 22-05-25 [제13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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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삼양사거리를 방문해 정양석 당협 위원장과 강북구 국민의힘 소속 모든 후보들이 함께 합동유세를 펼쳤다.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5월19일부터 막이 오른 가운데 강북구와 도봉구 지역에서도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다.

 강북구 지역에서는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5월19일 오전부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선거구별로 유세가 시작되면서 선거분위기를 띄우기 시작했고 첫날 더불어민주당은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가 강북구에서부터 지역 후보들과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송 후보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수유역과 미아사거리역 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10시30분부터는 강북구청 앞에서 강북갑 출정식을 갖고 승리 의지를 다지기도 했는데 이순희 강북구청장 후보는 “잘 통하는 서울시로, 내게 힘이 되는 강북구로 우리 주민분들께 꼭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19일 자체적인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는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삼양사거리를 방문해 정양석 당협 위원장과 강북구 국민의힘 소속 모든 후보들이 함께 합동유세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이성희 강북구청장 후보는 “새로운 힘으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겠다. 준비된 강북전문가, 준비된 강북구청장 후보를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도봉구 지역에서는19일 오전부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선거구별로 유세가 시작되면서 선거분위기를 띄우기 시작했고 첫날 더불어민주당은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가 도봉구 지역을 방문해 지역 후보들과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송 후보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상가와 거리 등을 돌며 인사를 하고 지지를 호소하며 서울 균형발전을 약속한 뒤 재개발·재건축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용석 도봉구청장 후보는 “24년을 준비한 행정 최고 전문가, 준비된 구청장 김용석이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19일 자체적인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는데 오언석 도봉구청장 후보는 오전 9시 창동역 2번출구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오후 창동 이마트 사거리를 방문해 김선동 당협 위원장 등과 도봉구 국민의힘 소속 모든 후보들이 함께 합동유세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 후보는 “우리 도봉은 지난 12년의 정체와 후퇴의 역사를 끝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 준비된 미래, 서울 전문가 오세훈 후보와 도봉구의 미래를 책임질 오서방, 저 오언석을 함께 응원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번 선거에 나선 모든 후보들은 투표 전날까지 진행되는 선거운동 기간동안 지하철역 앞과 도로 사거리 등지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를 펼치고 크고작은 단체나 모임에 얼굴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그리고 각각 지역을 돌며 후보를 알리는 방송과 로고송 등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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