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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장 국힘 오언석 50.1%, 강북구청장 국힘 이성희 46.0% 앞서 ◆도봉구청장, 강북구청장 선거 동북부지역신문 합동 여론조사 도봉구청장 선거 10.4%p 격차, 강북구청장 선거 2.6%p 차이 혼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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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03회 작성일 22-05-24 [제13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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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도봉구청장 국민의힘 오언석 후보 ▲도봉구청장 민주당 김용석 후보 ▲강북구청장 국민의힘 이성희 후보▲강북구청장 민주당 이순희 후보
도봉·강북구 정당지지도도 국힘이 앞서 전통적 민주당 ‘텃밭’ 파란 예고

오는 6.1 민선8기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도봉구청장에는 국민의힘 오언석 후보가 오차범위 밖의 차이로, 강북구청장에는 국민의힘 이성희 후보가 오차범위 내의 차이로 민주당 김용석 후보와 이순희 후보를 후보지지도에서 각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봉구의 경우 오언석 후보는 50.1%, 김용석 후보는 39.7%로 10.4%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강북구에서는 이성희 후보가 46.0%로 이순희 후보(43.4%)를 2.6%포인트 앞섰다.
이번 조사는 북부신문, 서울강북신문, 동북일보, 서울포스트신문 등 4개 동북부지역신문이 합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안일원)’이 서울 강북·도봉구 4개 지역신문사의 의뢰를 받고 선거운동 개시일 직후인 5월 21일~22일 이틀간 도봉구와 강북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씩(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 전화조사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각각 8.2%, 7.7%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자세한 내용은 북부신문, 서울강북신문, 동북일보, 서울포스트신문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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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장, 김용석 39.7%, 오언석 50.1%
도봉구청장 후보지지도는 김용석(39.7%) vs 오언석(50.1%)로, 국민의힘 오언석 후보가 오차범이 벗어난 10.4%p 앞선 가운데 무소속 최순자 후보는 1.1% 지지를 얻었다.(무응답 : 9.0%). 반면, 적극 투표의향층에서도 김용석(42.0%) vs 오언석(52.9%)로, 오언석 후보가 10.9%p 앞섰다.
성별로 △남성(김용석 34.9% vs 오언석 54.4%)은 오언석 후보가 19.5%p차 강세를 보인 반면, △여성(김용석 44.3% vs 오언석 46.2%)은 1.9%p차 접전을 펼쳤다.
세대별로 민주당 김용석 후보는 △40대(김용석 51.5% vs 오언석 39.0%)에서 12.6%p, △50대(51.1% vs 39.9%)에서 11.2%p 앞섰고, 오언석 후보는 △18/20대(김용석 37.8% vs 오언석 46.8%)에서 9.0%p, 30대(37.9% vs 43.9%)에서 6.0%p, △60대(29.4% vs 67.6%)에서 38.2%p, △70대+(28.4% vs 63.8%)에서는 35.3%p 크게 앞섰다.
권역별로는 △도봉갑(김용석 44.2% vs 오언석 46.2%)에서는 2.0%p차 접전을 펼친 반면, △도봉을(김용석 35.4% vs 오언석 54.0%)에서는 오언석 후보가 18.6%p차 강세를 보였다.
▲서울시장 오세훈 55.9%, 송영길 37.1%
서울시장 후보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37.1%) vs 국민의힘 오세훈(55.9%)으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18.8%p 앞선 가운데 정의당 권수정 후보는 1.2%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적극 투표의향층에서도 송영길(40.9%) vs 오세훈(55.2%)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14.3%p 앞섰다.
세대별로 송영길 후보는 △40대(송영길 48.2% vs 오세훈 45.7%)는 2.5%p차, △50대(48.2% vs 47.8%)는 0.5%p차 접전을 펼쳤고, △18/20대(32.2% vs 53.4%) △30대(35.1% vs 54.7%) △60대(31.0% vs 65.1%) △70대+(25.3% vs 70.1%)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권역별로 △도봉갑(송영길 40.7% vs 오세훈 53.7%) △도봉을(33.7% vs 58.0%) 모두 오세훈 후보가 각각 13.0%p, 24.3%p차로 앞섰고, 민주당 지지층의 88.9%는 송영길, 국민의힘 지지층의 95.3%는 오세훈 후보를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 결집력이 더 높았다.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50.9%, 더불어민주당 37.6%
도봉구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50.9%) △민주당(37.6%) △정의당(3.0%) 등으로,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13.3%p 앞섰다.
성별로 국민의힘이 남성에서 23.0%p, 여성에서는 4.2%p 우위를 보였고 세대별로 40~50대는 민주당, 다른 연령층에서는 국민의힘이 각각 우위를 보였다.
권역별로 국민의힘이 도봉(갑)은 8.1%p, 도봉(을)에서는 18.4%p 여유있게 앞섰다.
제20대 대선 도봉구 득표율 대비 민주당 지지율은 △이재명(49.8%)보다 12.1%p 급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윤석열(46.6%) 득표율보다 4.3%p 높은 수치다.
▲국정안정론 55.1% vs 정권견제론 32.4%
프레임 공감도는 국정안정론(55.1%) vs 정권견제론(32.4%)로, 국정안정론이 22.7%p 높았다,(무응답 : 12.5%) 적극 투표의향층에서도 국정안정론(57.3%) vs 정권견제론(33.6%)로, 국정안정론 공감도가 23.8%p 높았다. 성별로 국정안정론 공감도가 남성은 24.4%p, 여성은 21.1%p 각각 높았고 세대별로도 전 연령층에서 모두 국정안정론 공감도가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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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장, 이성희 46.0%, 이순희 43.4%
강북구청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이성희 후보는 46.0%, 이순희 후보는 43.4%, 국민대통합당 선계선 후보는 1.2%로 나타났다. 이성희 후보와 이순희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2.6%p 차이다. 반면, 적극 투표 의향층에서는 이순희 49.3%, 이성희 45.1%로, 이순희 후보가 4.2%p 우위를 보였다.
세대별로 민주당 이순희 후보는 △30대(이순희 48.7% vs 이성희 34.6%) △40대(59.9% vs 32.9%) △50대(50.5% vs 39.6%), 국민의힘 이성희 후보는 △60대(36.3% vs 55.3%) △70대+(23.9% vs 70.9%)에서 각각 우위를 보인 가운데 △18/20대(41.5% vs 41.1%)에서는 0.4%p차 접전을 펼쳤다.
권역별로는 △강북갑(이순희 46.2% vs 이성희 42.6%)에서는 이순희 후보가 3.5%p 앞선 반면, △강북을(40.6% vs 49.5%)에서는 이성희 후보가 9.0%p 앞서 차이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92.5%는 이순희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의 91.6%는 이성희 후보를 각각 지지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오세훈 50.5%, 송영길 41.4%
서울시장 후보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41.4%) vs 국민의힘 오세훈(50.5%)으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9.1%p 앞선 가운데 정의당 권수정 후보는 1.8% 지지를 얻었다. 세대별로 송영길 후보는 △40대(57.5% vs 33.9%) △50대(51.4% vs 43.2%), 오세훈 후보는 △18/20대(37.1% vs 49.6%) △60대(35.3% vs 60.3%) △70대+(23.8% vs 71.8%)에서 우위를 보였고 △30대(42.5% vs 43.3%)에서는 0.8%p차 접전을 펼쳤다.
특히 △18/20대/남성(송영길 19.7% vs 오세훈 69.1%) △30대/남성(38.6% vs 49.3%)은 오세훈, △18/20대/여성(53.6% vs 31.0%) △30대/여성(46.6% vs 36.9%) 그룹에서는 송영길 후보가 각각 우위를 보였다. 대선 이후에도 청년세대의 성별 정치적 양극화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권역별로 △강북갑(송영길 44.6% vs 오세훈 47.2%) △강북을(38.0% vs 53.9%) 모두 오세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의 89.9%는 송영길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의 95.3%는 오세훈 후보를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 결집력이 더 높았다.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46.0%, 더불어민주당 41.2%
강북구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46.0%) △민주당(41.2%) △정의당(3.1%) 등으로,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4.8%p 앞섰다.
성별로 △남성(민주당 40.5% vs 국민의힘 48.8%) △여성(41.9% vs 43.3%)으로 나타나 국민의힘이 남성에서 8.3%p, 여성에서는 1.4%p 근소하게 앞섰고, 세대별로 30~50대는 민주당, 다른 연령층에서는 국민의힘이 각각 우위를 보였다.
권역별로 △강북갑(민주당 44.5% vs 국민의힘 42.4%) △강북을(37.8% vs 49.7%)로 나타나 강북갑은 2.1%p차 접전을 펼쳤고, 강북을은 국민의힘이 11.8%p 여유있게 앞섰다.
▲국정안정론 49.9% vs 정권견제론 35.2%
프레임 공감도에서는 국정안정론(49.9%)이 정권견제론(35.2%)보다 14.7%p 더 높게 나왔다. 적극 투표의향층에서도 국정안정론(50.4%) vs 정권견제론(39.3%)로, 국정안정론 공감도가 과반을 기록했다.
성별로는 국정안정론 공감도가 남성은 13.5%p, 여성은 15.8%p 각각 높았고, 세대별로도 40대는 정권견제론, 다른 연령층에서는 국정안정론 공감도가 모두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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