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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강북문화정보도서관 현장활동 실시 4층에 운영 중인 ‘메이커스페이스’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 둘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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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594회 작성일 21-05-18 [제1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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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13일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영준)는 제246회 임시회 중 5월 13일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영준 위원장과 김미임 부위원장, 이정식, 김명희, 이상수, 서승목 위원 등 행정보건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행정보건위원들이 방문한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에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메이커스페이스’와 올해부터 운영되고 있는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가 있다.

 ‘메이커스페이스’는 도서관 4층 전자정보실에 총 208㎡의 규모로 조성됐다. 3D 펜과 아두이노 교육키트 등을 갖춘 ‘교육실’, 3D 스캐너와 3D 프린터, 레이저커팅기, 진공성형기가 구비된 ‘상상공작실’ 등이 공간 내에 마련돼 이용자들이 첨단 장비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한 물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튜브 등 언택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1인 미디어실’도 설치돼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 누구나 창의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메이커스페이스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민들이 좀 더 쉽게 메이커 활동에 접근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메이커 입문교육, 3D 펜·3D 프린터 강좌 등이 진행되고 있다.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도 도서관 4층에 마련돼 있으며,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매주 목요일에는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준비반’, 매주 금요일에는 ‘광고와 생활-광고이론 및 제작의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생업에 종사하느라 평일 수업을 듣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 강좌로 ‘오늘부터 베트남어’, ‘이제 나도 유튜버’, ‘스마트폰 카메라 족집게 강좌’ 등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행정보건위원들은 강북구청 및 강북구도시관리공단 관계 직원에게 관련 시설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현장을 둘러보며 실제 체험도 실시했다.

 김영준 행정보건위원장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우리 행정보건위원회 위원 모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갖고 상임위 현장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방문한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행정보건위원들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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