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수 위원장 “안전한 강북을 만드는 동네 보안관이 되겠다” > 인터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인터뷰

이상수 위원장 “안전한 강북을 만드는 동네 보안관이 되겠다”

◆강북구의회 상임위원장 인터뷰- 이상수 복지건설위원회 …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호수 [제1378호] 작성일 22-08-03 조회 4,179회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본문

제9대 강북구의회 전반기 복지건설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이상수 의원(수유1동 인수동 우이동)이 당선됐다.

 이상수 위원장은 △(현)강북즐거운산악회 명예회장 △(전)강북경찰서 인수/수유2(우이)파출소장 △(전)제8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낸 재선의원이다.


▲복지건설위원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당선된 소감은?
-구의회 안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겨주신 만큼, 성원에 힘입어 30만 강북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주민 대표로서 8대 의원으로 쌓은 경험을 적극 활용해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은 물론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이 더 활발한 상임위 활동을 하시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현장 활동을 진행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반영되도록 도울 것이다.

▲주요 이력과 자신만의 의정철학을 소개해 주신다면?
-강북경찰서 인수·수유2파출소장, 강원도 춘천경찰서 교통조사계장 등으로 34년간 공직생활을 마친 후 강북재향군인회 운영이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 2020년 4월 15일 총선과 함께 치러진 강북구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지금까지 강북구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8대 의원으로서 ▲강북구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예방 조례 ▲강북구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 ▲강북구 외국인 치안봉사단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강북구 보호관찰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조례 ▲강북구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며 전문 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활용해왔다.

 특히, 토사유출, 축대붕괴 등 관내 위험시설물들의 신속한 전수조사 및 조속한 정비 필요, 자투리땅을 활용한 소규모공원 또는 운동시설 등 주민편의 공간 제공 모색, ‘스마트안심터치’기기 도입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는 방안 강구, 4.19사거리에서 우이역 구간의 공중선 지하화 사업 추진 필요성 등 구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안전한 강북구를 위해 골목골목 열심히 다니는 보안관이 되자는 것이 저의 의정철학이다. 주민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한 강북을 만드는 동네 보안관이 되겠다.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이제 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강북구의회에 입성했으니 다시 한 번 우리 동네 보안관으로서 강북구민의 안전과 더 나은 삶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

 ▲우이동 가족 캠핑장 확대 조성 추진 ▲우이령길 전면 개방 추진 ▲빨래골 입구 생태공원 조성 조속 추진 ▲도시철도(신강북선)추진 적극지원 ▲빌라·관리사무소 설치를 통한 주거환경개선 ▲우리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시설 개선 ▲교육경비 보조금 확대 등 공약을 추진하겠다.

▲구민들과 동료 의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위원장으로서 모든 위원들이 최대의 역량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위원장이 되겠다. 모두와 함께 신바람 나는 강북, 살기 좋은 강북구 발전을 위해 더욱더 앞장서겠다. 더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는 구의원이 되겠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서울강북신문 | 서울 다04302 | 1995.4. 21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