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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중등23과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 공개 도의 초보 모습 버리고 완전한 도인 계시록 말씀 배우고 가르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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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429회 작성일 22-06-21 [제13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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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천지예수교회는 20일 의정교회 김우휘 담임강사의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중등 과정 ‘제23과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을 공개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중등 과정 ‘제23과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신천지예수교회 서울야고보지파 의정교회 김우휘 담임강사는 히브리서 5장 12~14절과 6장 1~8절을 본문으로 도의 초보와 완전한 곳에 대해 강의했다.

 김우휘 강사는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은 하나님이며, 혹 ‘도’라고 했다. 세상에서도 어린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가 있고 장성한 자가 다니는 대학교가 있듯이 신앙세계 안에서도 도의 초보가 있고 완전한 곳이 있다”라며 세미나를 시작했다.

 한 시간여에 걸친 강의에서 김우휘 강사는 성경 구절을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한편, 지난 3월 말부터 시작한 신천지예수교회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중등 과정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총 25회에 걸친 세미나는 오는 6월 27일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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