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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가족축제 세대 통합 ‘우리모두 함께가(家)효(孝)’ 개최 1~3 세대가 함께 즐기는 세대통합 가족축제로 진행해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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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9회 작성일 22-05-11 [제13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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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족축제 ‘우리모두 함께가(家)효(孝)’를 개최했다.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희범)에서는 5월 7일 오전 11시부터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족축제 ‘우리모두 함께가(家)효(孝)’를 개최했다.

 본 축제 개회식에는 박희범 관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강북구의회 이정식 의장직무대리, 한국마사회 강북지사 박성균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본 축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동, 성인, 어르신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통합의 의미로 기획하여 진행됐다.

 가족 축제 ‘우리모두 함께가(家)효(孝)’의 1부에서는 개회식 및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어버이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전달, 노원구립청소년합창단의 어버이날 합창 공연, 점심 식사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명랑운동회, 보물찾기, 먹거리 부스,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달고나 만들기, 카네이션 만들기, 공감 톡톡(세대별 소통의 공간), 도전! 물렁(강철)부대 미션체험, 알까기, 포토존, 땅따먹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진행되어 아동부터 어르신들까지 213명의 주민이 함께 축제를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고 폐회식에서는 시상 및 행운권추첨을 진행하여 지역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희범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인 요소가 많았으나 온 세대가 함께하는 가족 축제 우리모두 함께가(家)효(孝)에 참여해주신 지역주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거리두기가 완화된 만큼 앞으로 복지관에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너무 답답했는데 복지관에서 이런 축제를 개최하여 감사하고 축제를 참여하여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가족 축제 ‘우리모두 함께가(家)효(孝)’는 국민은행 미아동지점, 한국마사회 강북지사, 행복일번지, 사회적기업 청밀, 순복음사랑교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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