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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공단, 2022년 ‘찾아가는 생활속 현장경영’ 총 24회 실시 현장경영 통해 중대재해 대응, 공단 안전사고 예방 및 구민 만족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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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464회 작성일 22-11-24 [제1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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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찾아가는 생활속 현장경영 마지막 활동 모습.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승묵)은 지난 3월 제1회 ‘찾아가는 생활 속 현장경영’을 시작으로 총24회 현장경영을 실시, 2022년 마지막 현장경영을 도봉차량견인보관소에서 진행했다.

 ‘찾아가는 생활 속 현장경영’은 한정광 상임이사 주재로 공단이 운영관리를 하는 사업장을 매주 정례화하여 사업부서 팀장과 함께 방문, 현장직원과 입주기관 단체와 소통을 강화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점검 등 구민의 안전과 서비스 만족 향상을 위해 진행했다.

 올해 현장경영은 다락원체육공원을 시작으로 도봉구청사, 도봉보건소, 창동문화체육센터, 창동모퉁이63, 도봉통합복지센터, 도봉실내스포츠센터, 도봉실내스포츠센터별관, 도봉구민회관, 도봉청소년독서실, 초안산배드민턴장 및 도봉차량견인보관소 총 12개소 사업장을 방문했다.

 공단은 현장경영을 통해 구민의 안전과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 공유 등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공단조직문화의 활력을 증진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 특히 시설관리에 있어 위험요소를 사전 예찰, 예방하는 활동을 현장경영과 접목함으로써 경영방침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노력했다.

 현장경영은 ▲지원부서와 사업부서 소통증진 ▲현장경영 결과 전사적 공유문화 마련 ▲신속한 의사결정 조직문화 마련 ▲ESG 경영방침 실효성 제고 ▲사업장 안전 근로환경 조성 ▲고객접점 직원 격려와 사기진작 등 공단의 전사적 정책과 사업추진에 있어 점검과 지적 아닌 고객, 구민의 니즈(Needs)를 반영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최승묵 이사장은 “포스트코로나 상황에서 현장경영을 통해 서비스와 시설물 안전관리 등 많은 점이 개선되고 직원들이 문제해결에 있어 협력하는 조직문화로 변화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이뤄진 것 같다”면서 “2023년 현장경영은 공단사업장 안전망을 촘촘하게 만들고 재정건전성과 복리후생까지 발전적으로 모색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 구민 중심으로 공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의견 수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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