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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경청’ 강조 오언석 도봉구청장, 14개 동 주민과의 대화 나서 7월 12일 저녁 방학1동 시작으로 14개 전 동 돌며 지역 주민 목소리 들어 첫걸음 주민과 함께 내딛고, 늘 현장에서 답 찾겠다는 구청장의 큰 의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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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558회 작성일 22-07-19 [제13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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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방학1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현장의 여론을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23일까지 ‘민선8기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 중이다.

 민선8기 출범 약 2주만에 치러지는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의 첫걸음을 주민과 함께 내딛겠다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큰 의지가 반영됐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평소 구정에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직장인이나 학생, 청년층의 참여를 위해 저녁 시간과 주말에도 개최해 주민참여의 폭을 넓혔다.

 7월 12일 첫 번째로 열린 방학1동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정책 비전인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참석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편안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GTX-C 도봉구간 지화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진행상황을 보고했다. 이어 주민들은 방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중랑천 정비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구청장과 담당 부서장들은 이들 주민들의 의견에 답하고 앞으로의 계획들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 생활불편사항 등 건의사항들은 앞으로 소관부서에서 검토한 후에 구정에 최대한 반영될 예정이다.

 도봉구 14개 전 동에 걸쳐 열리게 되는 ‘주민과의 대화’는 ▲12일 방학1동(야간, 주민센터 학둥지카페) ▲13일 도봉2동(기적의도서관), 창5동(야간, 주민센터 강당) ▲14일 쌍문3동(주민센터 강당), 창2동(야간, 주민센터 강당) ▲16일 창1동(토요일, 주민센터 강당) ▲19일 쌍문1동(주민센터 강당), 쌍문4동(주민센터 강당) ▲20일 창4동(주민센터 강당) ▲21일 창3동(주민센터 강당), 쌍문2동(농협 강당) ▲22일 도봉1동(주민센터 강당), 방학2동(주민센터 강당) ▲23일 방학3동(토요일, 주민센터 강당) 순으로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퇴근하시고도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과 주말에 마련했다.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바라는 도봉구의 변화와 바람, 구청에 대한 다양한 말씀을 듣고자 한다.”면서 “현장은 주민의 삶과 직접 연관되는 문제의 출발점이자 해답이 있는 곳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늘 주민과 함께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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