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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웹사이트 접근성 서울시 자치구 1위 장애인인권센터 2021년 3월~12월 웹사이트 4,868개 웹접근성 조사 도봉구 웹접근성 45%, 서울시 자치구 통합평균 24.18%보다 약 20%p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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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09회 작성일 22-04-27 [제13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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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 대표 홈페이지 웹접근성 품질마크 상세 페이지 캡처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장애인인권센터에서 실행한 ‘2021년 정보통신접근성 준수현황 조사’ 결과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2위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장애인을 비롯한 누구나가 도봉구 공공 웹사이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의미다.

 장애인인권센터는 지난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웹사이트 4,868개(광역자치단체 935개, 기초자치단체 3,933개)의 웹접근성을 조사한바, 도봉구의 웹접근성 준수율은 45%로 서울시 자치구 통합평균 24.18%보다 약 20%p 높게 나타났다.

 도봉구는 그간 장애인 웹접근성을 위해 매년 별도 예산을 편성하고, 10개 사이트를 선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웹접근성 인증을 획득하는 등 웹접근성 기준에 맞춰 웹사이트를 운영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구는 이번 결과에 힘입어 올해에도 구 대표 홈페이지 등 웹접근성 인증 대상 사이트 10개를 추가 선정하고, 웹접근성 작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기초자치단체의 웹접근성은 복지 지원사업과 같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가 많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령자, 장애인 누구나가 쉽고 편리하게 도봉구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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