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강북구의회는 언제나 구민을 위해 구민과 동행하겠다” > 공지/축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축사


[신년사]“강북구의회는 언제나 구민을 위해 구민과 동행하겠다”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00회 작성일 22-01-04 [제1348호]

본문

▲사진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
사랑하는 30만 강북구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강북구민 여러분과 함께해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우리 강북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완연하게 빛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강북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서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라는 참으로 힘든 한 해를 보내면서 사랑, 추억, 행복이라는 말을 듣기가 어려웠습니다. 2022년은 우리 모두가 사랑, 추억,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나와 내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며 모두 함께 행복한 2022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코로나19 시대를 거리두기 시대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거리두기 시대를 보내면서 누구보다 더 가까워지는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이웃과 한걸음 거리를 두었지만, 마음의 거리는 한걸음 더 가까워졌으며 이웃을 위한 배려의 마음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 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어 함께 이겨나갑시다!

 우리 강북구의회는 강북구민을 위한 의정활동과 입법 활동으로 주민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 나섰으며, 주택 소방시설 설치 지원, 강북구 무장애 생활환경 조성 등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으로 강북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습니다.

 2021년에는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강북구의회 해외연수비를 반납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구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실질적인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에 적극 노력한 한 해였습니다. 2022년에도 ‘현장 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를 위해 우리 14명의 의원 모두가 힘을 모아 구민 여러분의 일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에 강북구가 행복할 수 있도록 고민은 우리 강북구의회가 하겠습니다.

 우리 강북구민 여러분은 그저 행복하시면 됩니다. 언제나 구민을 위해 구민과 동행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