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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 “공정하고 올바른 보도 위해 항상 최선 다해주길” 창간27주년 기념사-오언석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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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06회 작성일 22-11-02 [제13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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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언석 도봉구청장
서울강북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서울강북신문의 창간 27주년을 31만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강북신문은 창간 이래 민생현장과 지방행정의 가교 역할을 통해 서민을 대변하고, 지방행정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서울 동북권의 등대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셨습니다.

 코로나19를 어느 정도 극복하고, 새로운 민선 8기를 맞아 도봉구는 ‘함께해요! 변화, 성장, 미래 도봉’을 기치로 한 힘찬 도약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통불편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젊고 활력이 넘치는 도봉,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울강북신문이 그간 보여주신 도봉구에 대한 애정으로, 새로이 개편되는 행정의 소식을 주민에게 발 빠르게 전하고, 아낌없는 조언과 대안 제시로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자치구는 지방행정의 최일선으로서 정책이 민생에 직접적으로 구현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민선 8기 도봉구는 무엇보다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도봉구가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정책을 펼치고, 삶의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회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시기임에도, 공정하고 올바른 보도를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서울강북신문에 감사를 전합니다.

 서울강북신문과 독자 여러분의 댁내에 온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서울강북신문의 창간 2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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