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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구 의원, 쌍문1동경로당 신축 진행상황 보고회 참석 2층 건물로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 주방 1개 신축 노후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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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993회 작성일 22-09-28 [제13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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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승구 의원이 22일, 쌍문1동 경로당 신축 조성과 관련 보고회에 참석해 있다.
도봉구의회 정승구 의원이 지난 9월22일, 쌍문1동 경로당(우이천로34길 9-14) 신축 조성과 관련하여 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동안 도봉구 쌍문1동 경로당(회장 정재수)은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시설이 많이 노후되어 △2021년 5월~9월 서울시 사업 공모 및 그린리모델링 대상으로 선정 △ 석면 조사 및 구조안전진단 △건축설계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예비인증 △내부 철거 후 심각한 구저적 문제가 발견되어 전문가 자문을 실시(정밀안전진단 필요 의견)하여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했다.

 새롭게 신축될 쌍문1동 경로당 사업규모는 2023년 1월부터~2024년 7월까지 사업기간을 거쳐, 주요시설인 2층 건물 신축(대지면적 167㎡/연면적 190㎡)으로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 주방 1개를 신축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 제공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정재수 회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신축되면, 쌍문1동 주민분들의 편의 증진과 쌍문1동 구립경로당 회원들의 공간 확보와 다양한 복지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회에 참석한 정승구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와 진행상황을 듣고 “그동안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봉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 앞으로 구의회 차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노인여가시설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쌍문1동 경로당은 2024년 8월 경로당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며, 공사기간 동안 쌍문1동 경로당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체경로당으로 인근 빌라 또는 아파트(25평~30평) 매물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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