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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숙 의원, 창동성원아파트 하천변 CCTV 설치 완료, 4개 지점 설치 “안전한 도봉구 만들기에 총력” 도봉경찰서 적극행정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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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380회 작성일 22-09-28 [제13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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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금숙 의원(왼쪽)과 송창진 경장(오른쪽)이 4번째로 설치된 중랑천변 CCTV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도봉구의회 고금숙 의원(쌍문2,4동 방학3동)과 도봉경찰서 교통조사팀(2팀) 송창진 경장이 도봉구 관내 범죄예방과 교통사고 사각지대 개선 및 주민안전 확보 등을 위해 중랑천변 자전거도로 CCTV 설치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22일 오후, 고금숙 의원과 송창진 경장은 중랑천 CCTV 설치와 관련하여 ▲교통사고 사각지대 개선 및 교통사고 감소 ▲범죄예방 ▲주민안전 확보 등의 설치 효과를 분석하고, 중랑천 자전거도로상 CCTV 추진계획(5개소)에 따른 4개소 설치 완료 및 추후 1개소 설치에 대한 필요성과 구예산 협의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그동안 중랑천 자전거도로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적지 않은 상황이었다. 2018년부터 최근 4년간 자전거 및 개인용 이동수단 이용량 증가로 인해 다양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도봉경찰서는 자전거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뺑소니 사고 등 범죄예방 및 교통사고 증가에 따른 사고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도봉구청에 CCTV 설치 협조를 요청하여 중랑천변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등 4곳에 대해 방범용 CCTV를 설치 완료했다.

 송창진 경장은 “2022년 1월, 1개소(재난034)가 추가 설치되어 현재 4개 지점에 설치되어 있다. 앞으로 추진계획중인 지점에 설치될 수 있도록 도봉구의회 고금숙 의원과 협의가 진행중에 있다”며 “CCTV설치는 심리적으로 범죄 사각지대의 뺑소니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중랑천도 자전거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적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CCTV 추가설치로 주민안전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중랑천은 서울시민들이 산책로와 체육시설 이용 및 자전거 이동이 많은 곳 중 한곳으로, 도봉구와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동대문구, 광진구, 성동구 등 7개 자치구를 지나는 길이만 약 20km 달한다. 또 그동안 도봉구의 경우 중랑천변 부근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체육시설을 관리하지만 방범용 CCTV는 1대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도봉경찰서 송창진 경장과 도봉구의회 고금숙 의원이 손을 맞잡고, 도봉구의회와 도봉경찰서 적극행정을 펼치면서 도봉구에도 현재 4곳이 설치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고금숙 의원은 “범죄 예방과 사고 시 대응을 위한 지천 CCTV를 확충하고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구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며,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서라면 앞으로도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도봉구 설치된 지점을 살펴보면 (북쪽기준)상도교 하부(도봉2C1116, 20년 12월 설치), 노원교 하부(도봉21115, 20년 12월 설치), 도봉구청 앞(방학1C2125, 20년 12월 설치), 창동성원아파트 102동 하천변(재난034, 22년 1월 설치) 등 4개 지점이 설치되어 있다.

 송창진 경장은 “앞으로 ‘창동교 하부 또는 녹천교 하부 지점’에 대해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에 준공이 된다면 도봉구 중랑천 자전거도로상 큰 축을 따라 모두 CCTV가 설치되는 것이다”고 전하며, 심리적으로 범죄 사각지대의 뺑소니 예방 효과와 CCTV 추가설치로 주민안전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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