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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시의원, 청소년 성문화 연설대전 참석 “한 명의 청중이자 조언자로서 청소년들 만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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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129회 작성일 22-09-28 [제13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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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빈 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 행정자치위원회)이 ‘2022년 서울시 청소년 성문화 연설대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시립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가 주관한 청소년 성문화 연설대전은 9월 24일 토요일, 1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는 ‘내가 꿈꾸는 서울의 성문화’를 주제로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24세 이하 청소년이 일상생활 속 성과 관련한 여러 이슈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청소년 연설대전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각계각층의 청소년 전문가 100인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을 제안하는 원탁토론이 진행되기도 했다.

 청소년 연설대전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박수빈 의원은 “성문화 이슈에 대한 청소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떤 평가에 집중하기보다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성과 성문화에 대해 편안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 명의 청중이자 조언자로서 자리에 임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이번 연설대전이 우리 사회에 좀 더 건전하고, 건강한 성문화가 꽃 피우는 계기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수빈 의원은 정계에 입문하기 전 ‘연애도 계약이다’라는 책을 펴냈을 만큼 평등하고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책을 통해 박 의원은 우리 사회가 좀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대등한 관계로서의 사랑, 성문화가 필요하다며 나를 지키며 안전하고 자유로운 사랑을 해가자는 사회적 메시지를 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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