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용 의원, 가로수 가지치기로 안전사고 방지 > 인물/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인물/동정


이태용 의원, 가로수 가지치기로 안전사고 방지 “렉시온 오피스텔 앞 가로수 가지치기로 안전사고 미연에 방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749회 작성일 22-09-21 [제1385호]

본문

▲사진 이태용 의원(왼쪽에서 두번째)과 주민들이 오피스텔 주변에서 가지치기가 된 가로수를 바라보며 대화를 하고 있다.
도봉구의회 이태용 의원(방학1,2동)은 도봉구청 앞 현대 렉시온 오피스텔 주변에 고압선까지 울창하게 뻗어있는 가로수(느티나무) 가지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가지치기를 하는 현장활동을 펼쳤다.

 이태용 의원은 “사유지 안에 있다고 하여 가로수 가지치기를 못하는 것은 이곳을 지나다니는 주민들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어려운 민원이라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민원 해결에 앞장설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민원을 접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가로수 가지치기는 이태용 의원이 지난달 초 렉시온 오피스텔 주민들의 “울창한 가지로 인하여 가지들이 고압선에 닿아 안전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민원을 청취하고 구청 해당부서에 가로수 가지치기를 요청했다. 이에 도봉구청은 이태용 의원에 의견을 받아들여 8월 20일경 그루터기의 지름 80cm 안팎, 둘레 1.5m에 이르는 수령 20년 이상 된 느티나무의 가지를 잘라내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해당 구역은 오피스텔 사유지로 주민들이 “안전위험에 처해 있다”고 민원을 제기했지만, 구청에서는 “사유지로 인하여 구청에서 해결할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토로하며, 해결점을 찾기 위해 지역구의원인 이태용 의원을 찾아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함께 현장을 둘러본 방학1동 주민자치위원인 조규숙 렉시온 입주자 대표는 “입주하고 20년이 다 되어 가지만 지금까지 가지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하려고 했지만 많은 돈이 들어서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태용 의원이 민원을 해결해 줘서 주민으로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남재형 렉시온 관리소장은 “나무가 거목으로 태풍으로 인하여 쓰러질 위험이 많았다”며 “특히 고압선에 닿는 가지들을 볼 때마다 불안해 떨어야만 했다. 안전불감증을 해결해준 이태용 의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정숙 렉시온 관리위원회 회장은 “이곳은 공용지역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많은 주민들이 쉼터로 이용하고 있고, 이에 도로정비를 할 때마다 몇 번이나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쉽지 않았다”며 “이태용 의원이 구청과 좋은 가교역할을 해 가지치기가 완료됐다. 주변환경이 좋아졌고, 입주자들도 더 좋은 환경에 살게 되어 너무나 좋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태용 의원은 “사유지라고 해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청과 다양한 각도의 협의점을 찾아 민원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며 안전불감증을 제로화 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