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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용 의원, 도봉청소년독서실 인근 횡단보도 신설 완료 지난해 현장 답사 후 설치 건의, “학생들의 보행안전 위해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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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251회 작성일 22-08-03 [제13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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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태용 의원이 주민들과 함께 횡단보도 신설이 완료된 현장을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도봉구의회 이태용 의원(방학1,2동)이 지난 7월27일 오전, 도봉청소년독서실 및 방학농협사거리 인근 (대각선)횡단보도 신설을 완료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횡단보도가 신설된 곳은 창도초등학교 학생과 서울문화고등학교 학생 등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앞서 이 의원은 지난해 3월 말 주민들과 현장을 답사한 바 있다.

 특히, 이곳은 교통량도 많고 학생들과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편이다. 한쪽에만 횡단보도가 없어 주민들은 무단횡단 등 사고 위험이 많은 곳으로 안전이 우선시되고 보행권 확보를 위해 이번에 횡단보도를 신설한 것이다.

 이태용 의원은 지난해 3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횡단보도 설치를 건의했으며, 같은 해 7월 말 서울경찰청에 교통안전시설규제심의를 완료했다. 또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지장물 이설 등 관련기관 협의, 이후 북부도로사업소에 설계 착수하여 지난 6월 횡단보도 신설 및 운영을 완료하여 현재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 중이다.

 이날 현장을 함께 둘러본 변영철 방학1동 통친회장은 “이태용 의원에게 감사드린다. 주민들의 통행안전 민원은 이 의원만이 해결해 줬다”, 양민자 씨는 “너무나 좋아졌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써준 이태용 의원에게 감사하다”, 석미정 씨는 “학생들 통학이 매우 안전하게 되어 기쁘다”, 서미화 방학1동 전 자치회장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오가는 곳에 한 곳이 더 설치됨으로서  통행 안전은 한층 더 높아졌다”, 임연옥 씨는 “이태용 의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전을 위한 적재적소 예산을 잘 편성하여 설치됐다”, 이은경 창도초등학교 전 학부모회장은 “차량사이로 아이들이 안보여 불안했었는데 한쪽에 더 설치되어 학생들의 안전이 강화돼 기쁘다”며 주민 모두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태용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지역을 꼼꼼히 돌아다니고 있으며, 주민들의 민원이나 현장이 완료된 곳을 수시로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결과를 알려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한 곳을 하나씩 개선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용 의원은 이곳을 포함하여 도깨비시장 인근 휠체어·유모차를 위한 보도확장 및 가로수 정비 등 보행환경 개선 공사 완료를 포함하여 산책로 보안등 교체, 도깨비시장 어닝 설치, 도로침하 보수, 버스정류장 이전, 초등학교 앞 테라피 설치 완료 등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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