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표 의원, 도봉구 버스노선 연장 추진 주민간담회 개최
106번, 109번 버스 정기노선 조정 관련 추진경과 공유 및 주민의견 청취
주민 교통복지 및 이동권 보장 위해 향후 정책에 주민의견 적극 반영 촉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호수 [제1377호]
작성일 22/07/27 조회 1,616회
본문
▲홍국표 의원은 25일 106번, 109번 버스노선 연장과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 도봉2)은 7월 25일 도봉구 버스노선 연장 추진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여 106번, 109번 버스노선 연장과 관련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 도시교통실 박흥식 노선팀장 등이 함께 참석했고, 도봉구 지역주민 약 20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는 지난 2018년에 시내버스 정기노선을 조정하는 심의위원회를 여러 차례에 결쳐 개최했다. 그 중 106번, 109번 버스에 대해 도봉구 관내를 통과하는 내용으로 논의가 진행됐으나 조정과정 중 구간 단절 등의 이유로 최종 변경되지는 못했다. 이 결정으로 버스노선이 연장되기를 기대했던 도봉구 지역주민들의 아쉬움이 컸던 상태다.
이에 홍국표 의원은 “교통 취약지역인 도봉구에서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는 것은 교통복지와 이동권을 보장하는 일인 만큼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말하며 “어떤 사유로 인해 노선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현재까지의 추진 경과를 면밀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그 밖에 버스노선 조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해당 자치구청과 협력할 것을 건의했다.
홍국표 의원은 “간담회에서 바로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더라도 이 자리에서 주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 도시교통실 박흥식 노선팀장 등이 함께 참석했고, 도봉구 지역주민 약 20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는 지난 2018년에 시내버스 정기노선을 조정하는 심의위원회를 여러 차례에 결쳐 개최했다. 그 중 106번, 109번 버스에 대해 도봉구 관내를 통과하는 내용으로 논의가 진행됐으나 조정과정 중 구간 단절 등의 이유로 최종 변경되지는 못했다. 이 결정으로 버스노선이 연장되기를 기대했던 도봉구 지역주민들의 아쉬움이 컸던 상태다.
이에 홍국표 의원은 “교통 취약지역인 도봉구에서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는 것은 교통복지와 이동권을 보장하는 일인 만큼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말하며 “어떤 사유로 인해 노선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현재까지의 추진 경과를 면밀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그 밖에 버스노선 조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해당 자치구청과 협력할 것을 건의했다.
홍국표 의원은 “간담회에서 바로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더라도 이 자리에서 주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