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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시의원 후보, 국립재활원 주차장 구민 이용 활용방안 모색 부족한 공공주차장 확보 위해 재활원과 협약 맺고 전체 사용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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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77회 작성일 22-05-11 [제13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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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양석 위원장(오른쪽)이 박상구 후보와 함께 국립재활원 주차장 앞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민의힘 박상구 서울시의원 후보와 정양석 강북갑 당협위원장은 지난 5월6일 인수동 국립재활원 주차장을 둘러보고 부족한 강북구의 주차장 확보방안을 모색했다.

 국립재활원은 인수동 재활원사거리에 3층 56면의 주차장을 만들어 최근 운영을 시작했지만 재활원 본관과 멀리 떨어져 있어 재활원 방문객의 주차장 이용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인근 강북문화예술회관 지하주차장에 113면이 운영되고 있지만 수영장과 헬스장 이용 주민들로 주차공간이 부족하며 큰 행사가 열릴 때는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하다.

 강북구의회 주차장도 13면이지만 공간이 부족해 2중 주차를 하고 있다.

 강북구 도시시설공단은 부족한 공공주차장 확보를 위해 국립재활원과 협약을 맺고 6월부터 재활원주차장 3층의 10면을 강북구민들이 사용하도록 했다.

 박상구 후보는 현장방문을 마치고 “주차장을 설치하면 주차 1면당 약 8천만원의 비용이 들어 재정자립이 낮은 강북구에 큰 부담이 된다.”라며 “부족한 공공주차장 확보를 위해서는 국립재활원 주차장 전체를 사용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고 주민들께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가 필요하다. 재활원 주차장 이용불편을 감안하면 주차요금을 할인해줘도 새로 짓는 것보다 예산이 덜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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