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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경 구의원 후보, 강북구 소식지 개선 간담회 개최 어르신 위해 활자를 키우고 미담, 봉사활동 소개 의견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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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60회 작성일 22-05-11 [제13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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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의경 후보가 주민들과 강북구 소식지의 편집 개선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
김의경 국민의힘 강북구의원 예비후보(수유1동, 인수동, 우이동)는 지난 5월 6일 늘사랑 행복나눔 사무실에서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구 소식지의 편집 개선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강북구 소식지는 강북구청이 1년에 3억원의 예산을 들여 매월 13만 9천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각 동별 통반장을 통해 가구별로 배포된다. 강북구 소식지는 구청 공무원과 구의원으로 구성된 11명의 편집위원이 편집방향을 결정하며 주로 구청 업무의 홍보와 일자리사업, 공개강좌등 생활정보 위주로 채워진다.

 이날 간담회의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이 강북구 소식지를 많이 구독하나 글씨가 너무 적어서 활자크기를 키우고 ▲강북구 13개 동의 미담을 발굴, 미담사례 면을 만들어 구민들에게 귀감을 주며 ▲구민의 봉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단체의 봉사활동을 소개하는 방향으로 개선의견을 모았다.

 간담회를 주최한 김의경 후보는 “강북구청이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민들을 위해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획일적인 편성보다는 구민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편성을 해서 구민들이 읽고 싶은 알찬 소식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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