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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 “오늘의 마음 잃지 않고 서울과 강북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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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2회 작성일 22-05-11 [제13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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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용균 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강북구 제3선거구)가 지난 5월7일 삼양사거리 인근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용균 서울시의원 후보는 강북구의회 제7~8대까지 지낸 재선 구의원으로 제8대 후반기 강북구의회 의장을 맡기도 한 이 후보는 “보내주신 응원과 함성, 당선과 행동으로 보답하겠다. 항상 오늘의 마음을 잃지 않고 서울과 강북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당신의 마음을 담는 강북’을 슬로건으로 나선 이번 선거에서 이 후보는 “강북구의 일꾼으로 일한 지 8년, 골목 골목을 누비며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주민 곁에서 주민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한 시간이었고 활력소였다. 제8대 후반기 강북구의회 의장을 맡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땀으로 만드는 더 좋은 강북’이라는 의정철학을 흔들림 없이 이행했다.”라며 “지난 강북구의회 의정활동과 주민들의 가르침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마음을 담는 더 좋은 강북’을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용균 서울시의원 후보는 다양한 핵심공약 중 대표적으로 먼저 구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노후·불량주택 밀집지역을 재정비하여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열악한 강북구의 재정상황을 만회하기 위해 세수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 ‘서울특별시 강북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실질적인 어르신복지 향상을 이루고자 했던 점을 강조하며,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에 따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일자리를 창출하려는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유인 정책을 발굴하여 청년 취업·창업 및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층과 더불어 발전해가는 강북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이용균 서울시의원 후보는 “서울시의원 후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허투루 말하지 않겠다. 진심을 담아 ‘마음을 담는 강북’을 만들겠다.”라며 “구민들의 크신 마음을 모두 담기에는 아직 힘이 부족하다. 이용균에게 보내주시는 성원, 행동으로 보답하겠다. 새로운 강북구를 위해 함께 해 주시고 보내주시는 응원과 지지, 더 큰 희망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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