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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 나서 4선 구의원 출신 “도봉의 미래 새롭고 확실하게 변화시키겠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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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1회 작성일 22-05-11 [제13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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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경숙 시의원 후보가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경숙 국민의힘(도봉구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후보가 5월3일 창동역 부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도봉구의회 제5~8대까지 4선의 도봉구의원을 지낸 이경숙 시의원 후보는 “지난 12년동안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해 온 서울시의회를 반드시 탈환하여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도봉의 미래를 새롭고 확실하게 변화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참석한 김재섭 도봉갑 당협위원장은 “이경숙 후보는 경륜이 탁월하다. 저또한 오직 도봉구민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 6월1일 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경숙 시의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은 지방선거 승리와 안정적인 서울시정 운영을 통해 성공에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도봉구민들과 서울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도록 도봉구를 새롭게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전략을 마련해 미래발전 전략을 마련하겠다”며 “진정한 의미의 도봉구의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경숙 후보는 이번 선거 공약으로 ▲도봉구 노후주택에 대한 재개발과 노후 아파트의 재건축 이슈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속하고 원만하게 추진 ▲창동역을 지나가는 GTX-C 노선이 국토교통부에서 지상화 계획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를 반드시 저지하여 지하화를 추진 ▲동부간선도로 초안산 지하차도의 진출입로 개선 ▲국내 최초의 2만석 규모의 K-POP 전용 서울 아레나 건립 추진과 창동 민자역사 완공 추진 ▲신혼부부 및 청년주택 공급확대와 영테크 지원 등을 각각 약속했다.

 끝으로 이경숙 서울시의원 후보는 “교육, 문화, 청년, 여성, 환경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확보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여성 의원으로서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따듯한 관심을 이끌어내겠다”는 다짐과 함께 지난 16년간 의정활동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준비된 서울시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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