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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예비후보, “인수위에 GTX 지하화 추진 보고서 전달” 김태훈, “대기업을 위한 행정 아닌, 국민을 위한 행정 필요해” 김태훈, “최소 50년을 사용할 GTX, 사업비 차원만의 접근은 근시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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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50회 작성일 22-05-04 [제13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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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태훈 도봉구의원 예비후보가 24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게 GTX 지하화 보고서를 전달했다.
시대전환 김태훈 도봉구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4월2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회 ‘이청득심, 청소년·청년 오픈 컨퍼런스’에서 인수위 기획위원장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게 GTX 지하화 보고서를 전달했다.

 김 후보는 “GTX-C 도봉산~창동 구간 지상화 결정은 국민을 위한 행정이 아닌, 대기업을 위한 행정”이라며, “지상화로 인한 도봉구민의 경제적·정신적·생활권 손해 비용으로 대기업에 국고보조금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김 후보는 “GTX-C 노선은 기획재정부 협의 및 도봉 구간 지하화를 전제로 총사업비 4조 4천억원으로 민간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것”이라며 “국토교통부의 약 3천억 원의 추가 비용과 사업 지연이 발생된다는 해명은 거짓”이라고 꼬집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 후보는 “지난 10년간 국토교통부도 타당성조사까지 통과한 사업의 내용을 변경해 시설사업기본계획을 수립한 경우는 없다”며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실수라고 해명한 것은 다시 바로 잡으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달 21일 “누구나 하는 반대가 아닌, 아무나 못 하는 문제해결을 하겠다”며 도봉구의회 의원선거에 예비후보자 등록했다. 김 후보는 “GTX 지하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판단했다”며, “도봉구민을 위해 행동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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