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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예비후보 “통큰 변화로 행복한 강북 만들겠다” 출마 기자회견문 통해 출사표, ‘이성희의 9대공약’ 등 공약내용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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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49회 작성일 22-04-27 [제13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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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성희 예비후보
이성희 국민의힘 강북구청장 예비후보가 25일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통큰 변화로 행복한 강북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4년 전 구청장선거에 출마하여 낙선했지만 강북구를 지키면서 많이 배웠고 준비했다. 꼭 당선되어서 일하고 싶다.”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역량으로 강북구를 통 큰 변화로 이사 오고 싶은 지역, 살기 좋은 지역 행복한 강북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내놓은 공약은 모두 9가지다. ‘이성희의 9대공약’으로는 먼저 강북보건소의 24시간 개방이다. 구민들의 보건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강북보건소를 365일 24시간 개방하겠다는 것이다. 이어 구청장실을 개방해서 구민 누구나 구청장과 민원상담을 할 수 있도록 매월 1회 개방을 추진하고 여야 당정협의로 여야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구청장 산하에 민간합동 지원기구를 설치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재건축 신속하게 추진해 행복한 주거환경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을 위한 우주과학관 및 미디어시설 건립을 내세웠다. 옛 보훈회관을 활용해 강북구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며 우이동 종점에 5층 주차타워 건립을 발표했다. 우이동 교통광장에 5층 주차빌딩과 전망대를 지으면 우이동을 찾는 관광버스 60대와 승용차 105대 주차가 가능하며 강북구의 랜드마크로서 강북구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 자녀들 학업으로 젊은 부부들이 많이 이탈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도봉세무서 후문 쪽 부근에 명문학원들을 유치해서 교육이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 영어마을 부지에 외국인 위주의 대상으로 의료관광단지를 유치하고,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쉼·여가·놀이 및 방과후학습 공간을 마련·제공하고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각 동별 키움센터 및 돌봄센터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체육공단 설립 및 구민운동장 리모델링에 나서 강북구의 15,000명의 동호인이 가입한 32개 체육단체를 위해 체육공단 설립 및 축구장을 추가 증설하고 현 구민운동장은 체육단체 사무실 및 샤워장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성희 예비후보는 “그동안 꾸준히 쌓아온 준비된 능력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강북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며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구정을 펼쳐 통 큰 변화로 행복한 강북을 이성희가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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