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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도봉경찰서, 횡단보도 보행자 보이면 ‘무조건 일단멈춤’

도봉경찰서, 보행자 통행 보호 교통법규위반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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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호수 [제1379호] 작성일 22-08-10 조회 2,4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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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봉경찰서는 ‘보행자 통행 보호 강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도봉경찰서(총경 김영호)는 도봉구 방학동 방학사거리에서 ‘보행자 통행 보호 강화(도교법개정)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관련 시민 혼란 최소화, 조기 정착 및 보행자(횡단보도, 이면도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강조하는 취지에 마련했다.

 도봉서에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담은 교육자료를 작성하여 배포했고, 보행자 보호의무 법규위반에 대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서울도봉경찰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중 교차로 우회전시 보행자 보호만 홍보되어 있기에 다른 보행자 보호 개정내용도 꼭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고, 어린이보호구역내 횡단보도는 신호 및 보행자 유무를 떠나 무조건 일단멈춤!! 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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