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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골복지관, 마사회 도봉지사 지원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 진로탐색 프로젝트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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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호수 [제1378호] 작성일 22-08-03 조회 2,0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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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마사회 지정기부금 공모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의 ‘방학동 청소년·경력단절 여성 진로 탐색 프로젝트로 이음-제과제빵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지사장 추완호)는 지난 7월 21일 2022년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의 상반기 기부금 심의 결과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상진)을 비롯하여 8개 단체, 12개 사업에 총 3,5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마사회 도봉지사 상반기 지정기부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마사회 지정기부금 공모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의 ‘방학동 청소년·경력단절 여성 진로 탐색 프로젝트로 이음-제과제빵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진로체험_제과제빵 과정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경력 단절여성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모집에 나서 제과제빵 실습교육, 제과제빵 진로특강-사람책 운영과 제과제빵 기능 자격과정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복지관은 이러한 직접적 체험과 기능적 성장을 통해 당사자의 실질적 직업으로 연결 짓는 역량을 강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도봉지사는 지역의 필요를 충분히 공감하며 올해에 주요한 이슈로서 선정한 ‘일자리창출, 지역상권 활성화, 여성·노인·아동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한상진 관장은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의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에게 진로탐색을 통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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