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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밀,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전자파 차단 앞치마 후원 건강과 안전 생각하며 만든 전자파차단 기능 앞치마 주민에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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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20회 작성일 22-04-27 [제13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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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회적 경제 우수기업, 소셜벤처기업 ㈜청밀이 박성배 관장(오른쪽)에게 전자파 차단 앞치마를 전달하고 있다.
사회적 경제 우수기업, 소셜벤처기업 ㈜청밀에서 지난 4월13일 강북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에 전자파차단 앞치마 25개를 후원해주었다.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사무실에서 전달받은 앞치마는 해당 물품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우선적으로 배분할 예정이다.

 ㈜청밀은 “식(食)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통합을 이룬다.”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하다는 “식(食)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통합을 이룬다.”라는 모토로 홀로서기에 취약한 장애인과 노인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맛과 건강 이상의 가치 있는 먹거리를 정직하게 전달하는 식자재 유통 전문 사회적 기업이다.

 ㈜청밀이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한 전자파차단 앞치마는 디자인과 색상이 뛰어나며, 가정에서 쓰는 앞치마 전자파차단 기능까지 더해져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는 강북구 지역주민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박성배 관장은 “후원해주어 감사하다. 지역주민 특히, 지역 내 임산부들이 잘 사용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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