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10월 21일까지 장애인 인식개선 작품 공모 >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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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0월 21일까지 장애인 인식개선 작품 공모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더불어 사는 도봉 주제, 학생·일반부로 나뉘어 진행 총 25명에 도봉구청장상 수여, 참여자 중 추첨 통해 소정의 참가 선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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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19회 작성일 22-09-28 [제13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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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도봉을 만들고자 2022년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 ‘우리는 참 좋은 어깨동무’를 연다.

 ‘우리는 참 좋은 어깨동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사는 도봉을 주제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창작물을 공모한다. 참가는 도봉구민, 도봉구 소재 학교, 회사에 다니고 있는 학생 혹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공모는 학생부(영유아, 초, 중, 고교)와 일반부(성인)로 나뉘어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글(글짓기, 감상문, 시)(A4 용지 2페이지 이내) 그림, 캘리그라피(8절지) 사진(3,000*2,000픽셀 이상 5MB 이상 JPEG파일) 동영상(3분 내외의 선명한 AVI파일)이다.

 접수기한은 오는 10월 21일까지며, 결과는 11월 4일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총 25명에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도봉구청장상이 수여되며, 시상식과 전시회는 12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응모는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사무실(마들로 664-23)로 방문하거나, 이메일(dbwelfare@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내려받기 등 공모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들은 도봉구 홈페이지(알림/예산, 행사/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모전에 응모한 참여자에게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이벤트 상품은 지역사회복지 기관들의 후원으로 마련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깨동무란 함께한다는 의미와 더불어 어울림, 깨달음, 동일함, 무한함을 함의한다.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동등하게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들어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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