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 도봉구청 앞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재개 > 보건/복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보건/복지

코로나19 재유행, 도봉구청 앞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재개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독시간 오후 5시부터 …

고령자 등 ‘PCR 우선순위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호수 [제1377호] 작성일 22-07-27 조회 2,835회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본문

▲도봉구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를 진행하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7월 22일부터 구청 정문 앞에서 임시선별검사소(마들로 656)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소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사소견서 필요), 밀접접촉자(검사문자 통보), 해외입국자,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 ‘PCR 우선순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 후 진단 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 일반적인 검사 희망자는 병.의원을 방문하여 신속항원검사를 해야 한다.

 한편 도봉구보건소 선별진료소(방학로3길 117)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소독시간 12시~13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소독시간 없음) 운영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며 지역 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막고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운영하게 됐다. 구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서울강북신문 | 서울 다04302 | 1995.4. 21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