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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치매안심센터, 5월2일부터 대면프로그램 등 정상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각종 프로그램 대면 실시 나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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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19회 작성일 22-05-11 [제13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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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구치매안심센터가 운영 중인 기억키움쉼터 인지프로그램 모습.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지침에 따라 지난 5월 2일부터 인지프로그램, 가족모임프로그램, 기억키움쉼터 등 대면프로그램을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2020년 5월 12일부터 대면 프로그램 축소 또는 중단하고 동영상 컨텐츠(유튜브)를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여 운영해왔다.

 지난 4월 25일부터 재정비 기간을 거쳐, 5월 2일 강북구치매안심센터를 포함한 전국 256개 모든 치매안심센터가 인지프로그램, 가족모임프로그램, 기억키움쉼터, 사례관리, 치매조기검진 등 사업을 정상 운영하게 된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인지프로그램(치매예방 프로그램)과 가족모임프로그램, 기억키움쉼터 참여 대상자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치매조기검진, 인지프로그램, 가족모임프로그램, 조호물품, 치매치료비 지원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치매안심센터(02-991-9830)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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