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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강북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서울강북신문의 창간 27주년을 31만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강북신문은 창간 이래 민생현장과 지방행정의 가교 역할을 통해 서민을 대변하고, 지방행정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서울 동북권의 등대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셨습니다. 코로나19를 어느 정도 극복하고, 새로운 민선 8기를 맞아 도봉구는 ‘함께해요! 변화, 성장, 미래 도봉’을 기치로 한 힘찬 도약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통불편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젊…

  • 강북신문의 창간 26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북신문은 창간 이후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격려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셨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명정대한 보도를 위해 항상 애쓰고 계신 강북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강북신문이 귀사의 명칭처럼 서울 강북 지역의 소식을 두루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첫 번째 신문으로 거듭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분석과 대안 제시로 지방분권과 지방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도봉(갑) 국회의원 인재근입니다. 어느새 2020년 경자년이 저물고, 희망의 2021년 신축년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어느 해나 돌이켜보면 다사다난했던 해가 없지 않았습니다만, 특히 2020년은 어려움이 큰 한 해였습니다. 작년 연초에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람은 전 세계를 혼돈에 빠뜨려,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일상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마스크 착용은 일상화됐고, 대면을 통한 소통은 비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넘어갔습니다. 직장…

  • 강북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함께 풍성한 결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온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역사적인 남ˑ북정상회담이 개최되어 민족공동체 평화 분위기가 조성됐고, 새로운 지방자치 역사를 이어갈 6ˑ13전국동시 지방선거를 통해서 국가대변혁의 견고한 토대가 마련되어 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날은 점점 더 커져가는 지방자치분권의 기대 속에서 민주주의 실현을 구체화하는 필요성이…

    [제1192호] [416] 강북신문 2019-01-06 11:25:40
  • 희망찬 정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해에는 매일매일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은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수선한 한해였습니다. 그 혼란은 새해까지 이어지리라 봅니다. 우리 공단도 경영평가 후속조치로 여전히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매서운 겨울도 지나가고 꽃을 피우듯, 끝날 것 같지 않던 2016년이 지나가고 2017년의 해가 떠올랐듯, 우리의 위기도 반드시 지나갈 것입니다. 아름다운 봄을 맞기 위해 우리는 견뎌내고, 인내할 것입니다. 윈스턴 처칠…

    [제1087호] [529] 강북신문 2017-01-01 14: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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