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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게시판 내 결과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신속하고 원활한 도로열선 사업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강북성북지사와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친환경 도로 열선설치에 공동 협력하고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위한 상담체계를 지원한다. 1개월 이내에 전기 재사용을 긴급 요청하면 위약금을 면제하는 등 신청절차도 간소화한다. 그간 도로열선 작업 시 시설설계가 끝나야만 전기공사가 가능해 기관 간 공동협력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협약은 올해 사업부터 적용되며, 1년마다 자동 연장된다. 친환경 도로열선은 눈이 내리면 감지기에 연결된 장치가 길에…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추석을 맞아 9월6일 오후 2시부터 강북사랑상품권을 추가 판매한다. 이번 상품권은 지난 7월 70억원에 이어 82억원 규모로 분할 판매되는 하반기 물량이다. 지난 2월과 7월에 이은 3번째로 올해만 302억이 발행된다. 추석을 앞두고 소비심리를 살려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사랑상품권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70만원까지 살 수 있으며, 200만원까지 보유 가능하다.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하면 전액 환불된다. 액면가의 60% 이상 사용한 때에는…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서울경제 활력자금’ 신청기간을 10월 29일까지 추가 연장했다. ‘서울경제 활력자금’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으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에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시행됐다. 지원대상자는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급하는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수령한 소상공인이다.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면 1개 사업체만 지원하고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 대표자 중 1인에게만 지급한다. 집합금지 대상 가운데 노래방·실내체육시…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14년 이후 7년 만에 대형생활폐기물 처리품목 종류를 대폭 확대했다. 이달 초 폐기물 개정조례가 시행되면서 신고대상 세부품목이 기존 77개에서 227개로 늘어났다. 가구, 가전제품, 생활용품, 기타 4종의 기존 대분류 체계는 11종으로 변동됐다. 전기제품, 냉난방기, 악기, 애완‧운동‧유아‧주방용품 등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7개 분류체계가 새로 생겼다. 변화하는 시대상과 관련 법령에 맞춰 기타 항목에는 태양광 폐 패널, 폐 소화기, 페트병 등이 추가됐다. 대형폐기물 규격도 129개에서 316개로…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인수동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간판개선 사업에 나섰다. 간판개선 사업은 낡고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는 간판을 일체화된 디자인 형태로 교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단순 교체에서 벗어나 지역과 업소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살린 간판으로 새 단장하기로 했다. 이곳을 쾌적하고 특색 있는 거리로 만드는 데에도 중점을 두는 방침을 세웠다. 사업에 참여하는 점포 소유주는 간판 교체비용 전액을 받는다. 다만 총 지원금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자부담해 인테리어 공사 등 가게 내‧외부 환경개선에 사…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폐현수막 재활용품을 나눠준다. 폐현수막은 세척비용 등 현실적인 문제로 재활용하는 게 쉽지 않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역에서 발생한 모든 폐현수막 가운데 55% 정도만 재활용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현수막은 폐기물로 처리되면서 여러 문제를 만들어낸다. 합성섬유 소재인 탓에 매립할 때 잘 썩지 않는다. 소각하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배출하기도 한다. 이번에 제작된 폐현수막 재활용품은 물건 주머니와 시장바구니다…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관내 지역현황과 다양한 상권의 특성 등을 연계하여 특화거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및 특화거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화거리 지원사업’이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상권 활성화 등 특정 목적을 위하여 지정한 거리, 단지 또는 상가 등을 돕는 사업을 말한다. 그래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될 수 있는 특화된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상권 활성화 사업은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 등을 중심으로 지원되어 소상공인과 고유 상권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반면에 이번 사업은 번영…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7월12일 부터 152억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추가 판매한다. 이번 상품권은 1차 70억원, 2차 82억원 규모로 분할 발행된다. 지난 2월 150억원에 이어 올해 2번째다. 2차는 9월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선보인다. 나올 때마다 조기 완판을 거듭한 강북사랑상품권은 모바일 형태의 지역화폐로 주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상품권은 1만원·5만원·10만원권 세 종류가 있으며, 유효기간은 5년이다. 구매한도는 1인당 월 70만 원으로 200만원까지 보유 가능하다. 구매는 20개 제로페이 애플리케…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좌식에서 입식탁자로 변경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구는 음식점 위생환경을 높이고 쾌적한 음식문화 시설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입식 생활이 편안하고 익숙한 임산부, 노약자, 외국인 등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의미도 있다. 지원 금액은 입식탁자 시설 교체비 50%로 최대 100만원까지다. 총 25개소가 혜택을 받으며, 초과 비용은 업주가 자부담해야 한다. 연간 매출액은 작고 가게 면적이 좁거나 교체 탁자 수가 많으면 우선 선택된다. 모범 음식점 지정업소와 영업기…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코로나19로 장기 휴관했던 100여 개의 경로당을 7월5일부터 재개관한다. 이용대상은 코로나19 예방백신 2차 접종을 끝낸 어르신이다.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시간만 출입할 수 있다. 시설에 들어가기 전에 백신을 맞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접종증명서를 방역관리자에게 제시해야 한다. 경로당에서는 서예, 바둑, 장기 등 소규모 형태의 비활동성·비접촉성 프로그램 위주로 활동 가능하다. 체조, 에어로빅과 같은 비말 전파 우려가 큰 운동 프로그램은 가동이 금지된다. 시설 내 취식,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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