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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게시판 내 결과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고 운동의 민간분야 확산을 위해 실천사항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앞서, 구는 공공분야 부문의 확산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청사 내 1회용품 반입을 금지했다. 또한 관내 170여 공공기관과 협력·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는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 ▲개인용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 실천 ▲투병 페트병· 비닐 별도 분리배출 실천 등 올바른 분리배출 등의 내용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5일 지역 내 14만 여 세대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구 홈페이…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지역 내 기업체 근로자의 실업을 예방하고 고용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의한 집합금지 및 제한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가 많아진 데 대한 조치다.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는 강북구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 무급휴직 근로자다. 2020년 11월 14일부터 2021년 3월 31일의 기간 동안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상태에서 2021년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한다. …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설 명절 기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캠페인은 코로나19에 취약한 노년층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북구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수의 20%를 상회한다. 이에 따라 설 명절 동안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자녀들과의 가족 간 거리두기 실천이 절실한 상황이다. 구는 2월 14일까지 ▲가족방문 자제하기 ▲명절인사는 영상통화로 ▲개인위생 준수 철저 등의 내용을 집중 홍보한다. 구는 온라…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강북5구역을 대상으로 토지거래허가제를 실시한다. 강북5구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면적은 12,870㎡(69필지)이며,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구역 중 한 곳으로 선정했다. 토지거래허가제는 토지취득 계약을 맺기 전에 관할 구역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실 거주 또는 경영 목적의 토지거래만 허용한다는 취지로 보통 투기수요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서 이뤄진다. 토지거래 허…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업무를 담당하는 ‘지역방역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해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인력을 보강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고용을 지원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중 하나다. 신청기간은 1월25일부터 29일까지며 40명이 선발된다. 사업 참여자는 동 주민센터,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3월 2일~6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한다. 주 5일, 1일 4시간(만65세 이상 3시간)씩 시설물 소독, 출입자 발열확인 및 명부관리 등 기본방역 업무를 맡…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아무도 살지 않는 주택의 실태조사 결과와 활용방안이 담긴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장기간 노후주택으로 방치되면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등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 정주환경을 개선한다는 게 이번 계획의 목표다. 빈집은 관련 법률에 따라 거주 또는 사용여부를 확인한 날로부터 1년 이상 살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을 말한다. 구 홈페이지에 고시된 ‘빈집 정비계획’에 따르면 강북구의 빈집은 총 180개에 달한다. 전체 빈집의 78.9%인 142가구가 단독주택이고 17.2%인 31곳이 다세대 또…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구민 대상으로 법률과 건축분야의 무료 상담서비스에 나섰다. 주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보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구는 2001년부터 법률상담을 시작한데 이어 올해 건축분야까지 새로 확대했다. 무료 법률상담은 민사, 형사, 가사 등 전문지식 부족과 높은 비용으로 주민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고문변호사가 돕는 사업이다. 금전문제, 교통사고와 같이 일상생활과 관련된 사항뿐 아니라 각종 법률해석에 따른 상담 등 모든 법률문제를 아우른다. 7명의 변호사가 매주 돌아가면서 구민들과 1대1로 대…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구민들의 세금 문제를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세금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1월 8일 주민들이 보다 손쉽게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강북구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희망자는 강북구 홈페이지 중앙의 ‘맞춤형 세금상담제 운영’ 배너를 클릭한 후 분야와 전문가를 선택하면 된다. 우선, 세금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전문지식이 필요한 주민은 마을세무사를 이용하면 된다. 마을세무사는 각 동별로 1명씩 총 13명이 지정돼 있다. 신청 분야에는 국세와 지방…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올해부터 생계급여 노인·한부모가 포함된 수급자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기존 구는 기초생활보장 신청가구의 모든 가구원 부모·자녀의 소득·재산 수준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기존 방식은 연락이 끊긴 가족이 부양의무자로 지정된 경우에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도움을 받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새로운 기준 아래에서는 65세 이상의 노인과 한부모가 포함된 경우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생계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강북구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주거·교육급여 수급…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자체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해 융자지원 사업을 펼친다. 올해 융자지원은 한시적으로 연 0.8% 대출금리가 적용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최대한 돕는다는 취지에서다. 업체 당 융통 가능한 자금은 최대 1억 5천만원으로 부동산, 신용 보증서 등 담보평가액에 따라 다르다. 1년 거치에 월별로 3년간 균등분할 상환하는 조건이다. 담보제공이 어려운 경우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신용평가액에 따라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융자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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