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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운세]2월15일~2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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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3회 작성일 21-02-14 11:05 [제1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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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96년생: 남서쪽으로 움직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84년생: 직업적인 딜레마에 빠져 허우적대기 쉬운 때. △72년생: 마음속에 장애물이 있음을 느끼곤 한다. △60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면 좋다. △48년생: 사업자는 인력관리에 심혈을 기울여라. △36년생: 남들이 가만히 있을 때를 기다리라.

■소- △97년생: 변변한 것이 없다고 용기를 잃지 마라. △85년생: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안하다. △73년생: 해질 녘이 아름다운 것은 내일이 있기 때문. △61년생: 땀나도록 뛰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49년생: 지병이 있는 사람은 병세가 호전된다. △37년생: 민첩한 것은 좋지만 오늘은 자리를 지켜라.

■범- △98년생: 경망한 행동은 자신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86년생: 새로운 거래일수록 신중하라. △74년생: 경험이 풍부한 사람의 충고를 듣자. △62년생: 마음이 아프더라도 현재 모습을 인정하라. △50년생: 집안이 부산하지만 밖으로 나서지 마라. △38년생: 가만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이 있다.

■토끼- △99년생: 흰 것을 검은 것이라 칭하는 사람을 헤아려라. △87년생: 외형에만 치우치지 말고 정성을 생각하라. △75년생: 허물없는 건 좋지만 지킬 건 지켜라. △63년생: 과신의 행동을 중단하라 불이익이 따른다. △51년생: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격 상실 당한다. △39년생: 여성은 단아한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

■용- △88년생: 무리가 있더라도 앞으로 전진 할 때이다. △76년생: 정보를 등한시 하는 사이에 자리를 빼앗긴다. △64년생: 일에 한 눈 팔면 크게 문책을 받는 운이다. △52년생: 가늠키 힘들면 조언이 구사가 상책이다. △40년생: 무지몽매한 사람과의 대화는 어렵다. △28년생: 약속시간에 미리 도착하지만 도움이 되지 않다.

■뱀- △89년생: 오늘 반드시 해결하는 것이 훨씬 좋은 일진이다. △77년생: 희생정신이 없는 남녀관계는 오래 못간다. △65년생: 약간의 고초는 혼자 감수해야 할 몫이다. △53년생: 인재가 모이고 조력자가 찾아온다. △41년생: 일에 대한 만족감을 채우기엔 부족하다. △29년생: 행운이 따를 때 과감하게 밀어붙여라.

■말- △90년생: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실천이 미약하다. △78년생: 자신이 갈 길이 아니면 머뭇거리지 마라. △66년생: 친구와 가족들의 섭섭함을 사게 된다. △54년생: 무겁게 움직이면 기운이 떨어지기 마련. △42년생: 믿음이 큰 사람은 마음이 편안하다. △30년생: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날뛰니 마음을 다스려라.

■양- △91년생: 크고 작은 일들이 잦지만 걱정은 마라. △79년생: 신경 쓰지만 소홀한 부분이 발생한다. △67년생: 직장인은 동료와의 화합에 힘써라. △55년생: 주변의 경계심이 팽배하면 조용히 있자. △43년생: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 △31년생: 몇 걸음 걷지도 않고 피곤해지면 건강을 챙겨라.

■원숭이- △92년생: 무슨 일이든 잡음은 생기기 마련이다. △80년생: 주관이 강하면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는다. △68년생: 결정된 사항이 아니면 고민하지 마라. △56년생: 몸에 좋은 것도 과하면 건강을 해친다. △44년생: 한번 크게 놀랄 일이 생길지 모른다. △32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이롭다.

■닭- △93년생: 이동은 가급적 삼가라. 안정을 취하라. △81년생: 일가친척이나 친구와의 다툼이 예상된다. △69년생: 마음에 없는 말은 잠깐의 유익을 준다. △57년생: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다면 일을 루어라. △45년생: 멀리 움직일 때는 준비물을 꼼꼼히 챙겨라. △33년생: 적재적소에 인원배치를 한다면 어려움이 없다.

■개- △94년생: 금전적으로 손해 보는 일이 생기는 일이 있다. △82년생: 이성의 마음이 멀어져 가면 확인해 보라. △70년생: 자금사정은 조금만 버티면 해결될 수 있다. △58년생: 집안 일로 가족 간에 대화가 단절될 위기. △46년생: 건강에 좋다고 남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34년생: 자녀문제로 의견차이 생기면 조율하라.

■돼지- △95년생: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83년생: 작은 경험도 훗날 큰 도움이 된다. △71년생: 여성은 지출의 규모를 적절히 조절해라. △59년생: 독단적으로 행동하면 사면초가. △47년생: 일방적인 인간관계는  유지가 힘들다. △35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피로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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