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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운세]2월8일~2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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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8회 작성일 21-02-07 10:12 [제1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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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96년생: 직감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라. △84년생: 정면으로 나서면 인연을 만날 수 있다. △72년생: 욱하는 마음에 움직이면 곤란을 겪는다. △60년생: 분위기가 무거우면 참견은 삼가라. △48년생: 숨어서 지켜보니 기밀사항을 발설마라. △36년생: 달빛이 밝고 영롱하지만 허전한 마음이다.

■소- △97년생: 연인은 추구하는 것이 달라야 바람직하다. △85년생: 과거의 잘못과 미래의 부재로 우울하다. △73년생: 업무처리는 가능하면 신속하게 하라. △61년생: 열심히 일한 만큼 대가를 얻는다. △49년생: 용기와 만용의 차이를 혼동하지 마라. △37년생: 투정부리는 사람도 자애롭게 감싸 안아라.

■범- △98년생: 결정적인 과오를 범하기 쉬운 때. △86년생: 대책이 없다면 마음을 단호하게 먹어라. △74년생: 불운했던 과거의 기억들은 빨리 잊어라. △62년생: 업무에 차질이 우려되니 확인하라. △50년생: 노하우를 더하면 성공의 확률이 높아진다. △38년생: 정하면 이롭지만 동하면 불리하다.

■토끼- △99년생: 기본적인 것을 해결한 연후에 넘어가라. △87년생: 사업적인 어려움이 사라지고 평탄하다. △75년생: 두 사람의 일을 해도 두 사람이 될 수 없다. △63년생: 매너를 중시하고 이미지 관리를 하라. △51년생: 내가 먼저 행하면 주변사람들이 함께 한다. △39년생: 미련이 오래 남아있을수록 괴로움이 크다.

■용- △88년생: 아랫사람을 대해도 예의를 갖추어라. △76년생: 힘든 사연을 부여안고 있으면 멍이 든다. △64년생: 동조하는 사람이 없으니 결단이 쉽지 않다. △52년생: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진행하라. △40년생: 자중지란을 초래하니 바쁘게 하지마라. △28년생: 가볍게 여기다가 병을 키울 수 있다.

■뱀- △89년생: 고생을 사서하는 모습은 안쓰럽기만 하다. △77년생: 정점에 도달하려는 사람은 열심히 하라. △65년생: 일에 진퇴를 능동적으로 해야 수완가다. △53년생: 시작은 항상 어려움이 따른다. △41년생: 지나가는 말도 흘려듣지 말라. △29년생: 모든 것을 소유해도 건강을 잃으면 소용없다.

■말- △90년생: 신속하게 움직이면 바라는 것을 얻는다. △78년생: 엉겁결에 일을 추진하면 면실수를 범한다. △66년생: 어디로 움직이든 지금은 때가 좋지 못하다. △54년생: 원칙이 결여되면 불투명한 결과를 낳는다. △42년생: 건강식품을 구입하는 일은 그리 좋지 않다. △30년생: 재물과 명예가 한꺼번에 이뤄진다.

■양- △91년생: 의무에 소홀하다면 감정싸움이 온다. △79년생: 넘치면 남들이 시선을 보내기 마련이다. △67년생: 사소한 대립으로 감정 상하기 쉽다. △55년생: 진귀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 아닐 수 있다. △43년생: 금전적 손실이 자식 덕택으로 예방된다. △31년생: 선의의 거짓말도 자주 하면 효과가 없다.

■원숭이- △92년생: 개별적인 만남은 불리하고 함께 만나라. △80년생: 상호보완적인 이미지를 찾아라. △68년생: 목표를 지나치게 상향조정하지 마라. △56년생: 불신의 벽이 높아지면 감당하기 힘들다. △44년생: 자식도 머리가 크면 사소한 간섭은 마라. △32년생: 과거에 얽매이면 불만이 쌓이게 될 뿐이다.

■닭- △93년생: 자신의 여건을 고려하고 액션을 취하라. △81년생: 친구가 잘되는 것을 보면 질투가 생긴다. △69년생: 타인을 비방하면 자신도 같다. △57년생: 이기적인 행동으로 벼락을 맞을 수 있다. △45년생: 다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33년생: 감당하기 힘든 일에는 손대지 말아라.

■개- △94년생: 중심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보낼 것. △82년생: 동등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을 낮추어라. △70년생: 쉬운 방법은 알찬 결실을 수확하기 힘들다. △58년생: 화를 내면 일을 크게 그르칠 우려가 있다. △46년생: 외향적인 사람은 속내를 보이지 마라. △34년생: 가능한 일에 희망을 거는 것이 옳다.

■돼지- △95년생: 깊은 관계로 발전하는 건 무리가 따른다. △83년생: 많은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어 보인다. △71년생: 자신이 만든 룰에 따라 행동하라. △59년생: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아무도 믿지 못한다. △47년생: 자기논리가 강하면 불필요한 아집이다. △35년생: 재정적인 어려움은 스쳐 지나가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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