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운세]7월13일~7월19일 > 금주의운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주의운세

[금주의운세]7월13일~7월19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3회 작성일 20-07-12 07:45 [제1271호]

본문

■쥐- △96년생: 길은 스스로 개척하고 노력밖에는 없다. △84년생: 오락 게임의 잡기로 낭패 당할 수 있다. △72년생: 걱정근심 모두 사라지는 운이다. △60년생: 금전적인 상황이 긴박하다. △48년생: 동업권은 물러나는 것이 현명하다. △36년생: 가족간에 마음을 먼저 열어야 편하다.

■소- △97년생: 자신의 과거를  탓해봐야 소용이 없다. △85년생: 이중성과 병 주고 약주는 사람은 멀리하자. △73년생: 제자리를 찾아 열성 있게 일하자. △61년생: 열심히 일해도 인정이 약하다. △49년생: 자신의 위치를 지켜야 이롭다. △37년생: 북방에서 건강에 좋은 정보를 얻는다.

■범- △98년생: 통신정보 보다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상념에 사로잡히지 말고 훌훌 털자. △74년생: 남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을 발전시키자. △62년생: 작은 것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 △50년생: 금전정보에는 경계하는 것이 좋다. △38년생: 너무 심한 운동은 삼가 하자.

■토끼- △99년생: 말을 앞세우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라. △87년생: 할인물건조심 소탐대실의 운세다. △75년생: 자신 없는 일은 애초에 손대지 마라. △63년생: 유통업자는 거래 물량이 증대된다. △51년생: 일이 공교롭게도 겹쳐 일어난다. △39년생: 가족에 사소한 문제로 다투지 말자.

■용- △88년생; 허니문은 끝났지만 로맨스는 계속된다. △76년생: 하는 일에 적은 변화가 있는 운이다. △64년생: 대외적인 일로 기운이 상승한다. △52년생: 물건 구입이 잘못되어 손실이 온다. △40년생: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필요하다. △28년생: 충고가 자신을 위한 길임을 인식하라.

■뱀- △89년생: 대중의 뒷안길에 곡길이 있다. △77년생: 현재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하라. △65년생: 목마른 나무에 단비가 오는 운이다. △53년생: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추진한다. △41년생: 동북방에서 잃은 것을 되찾은 운이다. △29년생: 감으로 계산 말고 이해득실을 계산하자.

■말- △90년생: 자신의 입지를 탄탄하게 만들자. △78년생: 현재 일에 이동 변화가 나타난다. △66년생: 손익계산을 해보니 손실이 크다. △54년생: 무리한 투자를 강행하여 고통이 크다. △42년생: 부상이나 건강에 조심하자. △30년생: 불안감이 밀려오는 운이다.

■양- △91년생: 전후 관계를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하자. △79년생: 자신 있는 일이 때마침 나타난다. △67년생: 성과는 없지만 용기를 가질 때다. △55년생: 적은 오해가 발생한다. △43년생: 좋은 일을 하고도 서로간에 멀어진다. △31년생: 적당한 선에서 먼저 양보할 건 양보하라.

■원숭이- △92년생: 상심이 크고 금전손실이 예상된다. △80년생: 혼자 고민하지 말고 선배와 의논하자. △68년생: 책임감이 강하게 가지고 일하자. △56년생: 실속이 없는 일에 손을 댄다. △44년생: 모이지 않고 흩어지니 갈무리하자. △32년생: 없던 일로 되돌아가는 것이 이롭다.

■닭- △93년생: 동등한 입장이라도 먼저 나서지 말자. △81년생: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운이다. △69년생: 잘못을 탓하기보다 덕으로 감싸주자. △57년생: 휴가 계획은 차후에 세우자. △45년생: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떠나는 운이다. △33년생: 자신을 한번더 생각하길 바란다.

■개- △94년생: 힘보다는 머리를 써야 한다. △82년생: 이성관계로 갈등이 일어난다. △70년생: 정신적으로 강한 힘이 나타난다. △58년생: 초지일관하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46년생: 동남방에 문상 방문은 자제하자. △34년생: 건강을 챙기고 적당한 운동을 하자.

■돼지- △95년생: 필요한 물건 같지만 못쓰게 된다. △83년생: 직선적인 표현은 자신에게 손해다. △71년생: 수주나 거래처가 나타난다. △59년생: 한 우물만 제대로 파자 성공한다. △47년생: 올라서지 말고 저자세가 필요하다. △35년생: 무리한 행동인줄 알면 중단하라.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