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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운세]12월23일~12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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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89회 작성일 19-12-22 13:21 [제12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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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96년생: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을 새겨라. △84년생: 대체적인 윤곽을 잡았다면 일을 진행해라. △72년생: 보잘것없는 일이라고 위축되지 마라. △60년생: 무분별한 행동으로 일관하면 정리하라. △48년생: 다른 것을 취하려고 애쓰는 것은 어리석다. △36년생: 투박한 것이 깊은 정을 느끼는 법이다.

■소- △97년생: 흐름을 잘 이용하면 소득이 따른다. △85년생: 직선적으로 느껴진다면 큰 해가 된다. △73년생: 여유를 가지면 추구하는 것을 얻는다. △61년생: 여성은 일과 가정이란 두 갈래에 갈등한다. △49년생: 사람들이 멀리해도 가치는 존재한다. △37년생: 온화한 마음으로 대하면 사람들이 따른다.

■범- △98년생: 가장 좋은 길을 제쳐두고 돌아가는 격이다. △86년생: 남의 일처럼 느끼던 일이 자신에게 온다. △74년생: 내면의 세계를 보지 못하면 실수가 온다. △62년생: 찬성과 반대를 고려하여 결정하라. △50년생: 새로운 사태에 재빨리 대처하라. △38년생: 이미 예상된 일도 직접 확인하라.

■토끼- △99년생: 근성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준다. △87년생: 양보다는 질을 따져보고 선택하라. △75년생: 말만 무성하고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 없다. △63년생: 풍족한 생활에 빠지면 안일함을 느낀다. △51년생: 파란 하늘이 드리우니 욱일승천하는 운세. △39년생: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음이 이로운 시기.

■용- △88년생: 홧김에 성질 부렸다가 두고두고 후회한다. △76년생: 이성관계는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해야 한다. △64년생: 방대한 양의 자료는 주변 사람에게 맡겨라. △52년생: 순탄하게 시작해서 순탄하게 끝나는 날. △40년생: 융합하는 모습을 보이면 모두가 기뻐한다. △28년생: 겉으로는 힘이 있어 보이지만 불안하다.

■뱀- △89년생: 상대에 대해 벅찬 느낌이면 잠시 물러서라. △77년생: 감각적인 것에 의존하면 근시안적인 발상. △65년생: 상황에 맞추어 영향력 있는 태도를 보여라. △53년생: 선택사양을 잘못 이해하면 금전 손실이다. △41년생: 특이한 방법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29년생: 물욕이란 적당하면 큰 도움이 된다.

■말- △90년생: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도 운이다. △78년생: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허사다. △66년생: 불공평한 현실에 압도당하면 비관적이 된다. △54년생: 제안에 긍정적인 사람에게 적극성을 보여라. △42년생: 손에 없다고 한숨 쉬지 말고 열심히 찾자. △30년생: 모래 위에 성을 쌓는 행위는 자제하라.

■양- △91년생: 개인과 집단이 부딪치면 사태가 발생한다. △79년생: 익숙해지니 일의 능률도 오른다. △67년생: 새로운 것을 습득하면 큰 도움이 된다. △55년생: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에 나무를 심는 격. △43년생: 단단한 것은 오래두면 무르게 된다. △31년생: 보이지 않는 벽을 상대하는 것과 같다.

■원숭이- △92년생: 금전문제는 선배의 조언을 구해야 이롭다. △80년생: 바라는 것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많다. △68년생: 손재수가 다분하니 금전거래는 삼가라. △56년생: 혼자보다는 둘이서 힘을 합하는 것이 쉽다. △44년생: 일이 해결되니 몸도 마음도 편하다. △32년생: 새로운 시작은 또 다른 마지막을 의미한다.

■닭- △93년생: 꼭 할 일은 더 이상 미루지 않도록 할 것. △81년생: 한 가지 일에만 매진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 △69년생: 일은 많고 사람이 부족하니 즐겁다. △57년생: 모나지 않게 생활하면 별일 없이 진행된다. △45년생: 사업이 갑자기 위기에 부딪칠 수 있다. △33년생: 마음이 편안하면 일이 잘된다.

■개- △94년생: 심리적인 우월감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82년생: 잡으려고 손을 내밀지만 생각보다 멀다. △70년생: 기쁨이 더 크게 느껴지니 흡족하다. △58년생: 마감시간이 임박하면 힘들어진다. △46년생: 언행이 일치하면 모든 것이 순탄하다. △34년생: 집안이 소란할 때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라.

■돼지- △95년생: 직장인은 승진의 기회가 찾아온다. △83년생: 물러나서 이보 전진을 위한 노력을 하라. △71년생: 오늘에 충실하고 내일을 대비하는 시기. △59년생: 원하는 것을 얻지만 손실이 따른다. △47년생: 실수를 덮고 대응책을 강구하라. △35년생: 한적한 곳에서 사고 날 가능성이 다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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