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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의원,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 개최 온라인 통한 대면방식의 온택트(Ontact) 토론회 및 유튜브·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 개발보다는 현재의 공간을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바꿀 현명함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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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73회 작성일 20-10-11 08:19 [제12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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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정희 시의원이 7일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10월 7일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를 개최하여 지난 2년간의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의 활동과 골목길 동네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고 동시에 지역 녹색 공동체 조성에 대해 논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서울시와 관악구청이 후원하고 유정희 시의원과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가 주최한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는 관악구 광신예술고등학교 방송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유트브 채널 유정희TV와 페이스북으로 동시 생중계 됐다.

 서울 관악구을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국회의원의 축사와 유정희 시의원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토론회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성종사 교수의 ‘정원의 이해와 미래’ 주제발표 후 박소현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운영위원과 관악뉴스 이정희 대표의 사회로 노덕균 관악 신성초등학교 교장, 문성철 광신예술고등학교 교감, 양선영 한울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 김재술 기능장애인 회장, 정용필 관악구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 류래호 관악구청 공원녹지과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유정희 시의원은 인사말에서 “짧지 않은 시간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와 골목길 동네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공감해주신 주민 분들의 격려와 도움 덕분에 의미 있는 일들을 해낼 수 있었다”며 “더 이상 개발을 할 공간이 있지 않은 우리사회 모습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는 지금 현재의 공간을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는 현명함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는 우리에게 정원이 필요한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대표를 맡고 있는 유정희 의원은 앞으로도 관(官)주도가 아닌 주민 주도의 녹색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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