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기 도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나선다 > 문화/교육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문화/교육

제9기 도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나선다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참여예산제 기획 등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활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661회 작성일 21-01-10 11:23 [제1297호]

본문

아동친화도시 도봉구가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제9기 도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늘솔길’을 모집한다. ‘늘솔길’은 도봉구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로, ‘늘 푸른 소나무같이 푸른 청소년’을 의미한다.

 도봉구 거주 및 재학 중인 만 9세에서 24세까지의 청소년(생년월일 2012년 1월 1일생부터 1997년 12월 31일생까지 해당)은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도봉구청이나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정책제안서, 개인정보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idal3733@naver.com)을 통해 제출하거나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2월 말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며, 위촉일로부터 2021년 12월까지 도봉구 청소년참여위원회로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단, 코로나19와 기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도봉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도봉구의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과 자문·평가를 맡고 있으며, 올해로 제3회째인 도봉구 청소년참여예산제를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에 따라 구는 도봉구청장 ‘위촉장’ 교부, 참여활동 우수자(모범청소년) 표창 수여, 봉사활동 참여시 봉사시간 부여 등 활동 특전도 부여할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위원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대하며 “아동과 청소년이 권리의 주체로서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