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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인이 모인다’, 복합문화공간 ‘가치’ 개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및 문화골목 조성위해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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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96회 작성일 20-10-03 11:46 [제12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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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화공간 가치의 개관을 축하하며 트릭아트 배우들이 페인팅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동에 도봉구 주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 ‘가치’가 개관했다.

 쌍문권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새로운 문화시설의 탄생을 축하하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골목 조성을 위해 기획된 본 개관식은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개관식으로 진행됐다.

 쌍문권역 문화예술인들의 개관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공간소개영상 상영, 축전, 주민 인터뷰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공간 ‘가치’는 ‘젊음’을 테마로 한 특화된 공연장으로 고품질의 음향장비, 이동식 아트월 및 개별 조명을 설치해 앞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 구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조성된 ‘가치’가 명칭의 중의적 의미처럼 구민과 ‘같이(가치)’, ‘가치’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쌍문역 서측 공간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골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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