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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4.19사거리 도시재생 여가·문화 포럼 운영 매월 1회 우이동 BAC센터에서 개최...주민들의 적극 참여 이끌어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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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87회 작성일 20-02-02 10:04 [제1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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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4.19사거리 일대를 역사·문화예술·여가 중심지로 활성화하기 위해 ‘여가·문화 포럼’을 운영한다.

 우이친수생태공원 조성, 역사·문화예술 특화거리 조성 등 4.19사거리 도시재생사업에 앞서 구는 포럼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방문객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4.19도시재생지원센터와 우이주민협의체, 블랙야크알파인클럽(BAC)센터, 한국산서회가 힘을 모았다.

 포럼은 매월 1회, 셋째주 목요일 저녁 7시에 개최된다. 장소는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BAC센터 4층 회의실이다.

 프로그램은 1월30일 마운틴저널 이영준 기자의 ‘사람과 산이 어우러진 우이동 이야기’를 시작으로 12월17일까지 총 12회 열릴 예정이다.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우이동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오지여행, 산 사진, 등산 테라피, 산과 음악, 산악도서 등 산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또한 3월19일에는 우이동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더멘토 공부의 기술’의 저자인 명훤 작가를 초대해 북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마을이 여가·문화의 중심지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많은 분들이 지역에 애정을 품고 함께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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