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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부의장 “신뢰받는 의회, 일 잘하는 의회 되도록 하겠다” ◆인터뷰- 이정식 제8대 강북구의회 후반기 부의장 “부의장 역할 잘 해냈다는 말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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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84회 작성일 20-07-19 09:48 [제12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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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정식 부의장
제8대 후반기 강북구의회 부의장에 미래통합당 이정식 의원이 당선됐다. 총 투표수 14표 중 13표를 득표했다.

 이정식 부의장은 “부의장이라는 소임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전반기 의회를 현장 중심의 구민과 함께 하는 강북구의회라는 슬로건에 맞게 소통과 화합 속에서 잘 이끌어주신 전임 의장, 부의장께 수고 많았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저 또한 후반기를 마쳤을 때 동료의원들과 구민들로부터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식 부의장은 △제7대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부위원장 △제7,8대 강북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고 이번에 제8대 강북구의회 부의장으로 당선된 재선의원이다.


▲제8대 후반기 부의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부의장으로 당선된 소감은?
-먼저 저를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신 존경하는 구민들과 동료의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6년 동안 지역의 일꾼으로 주민의 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먼저 현장에 달려가 답을 찾고자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어떤 일이든 저를 찾는 곳에 먼저 달려가 주민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공감하도록 하겠다.

 또한 부의장으로서 의장을 보좌하면서 의회 본연의 임무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을 다하겠다. 특히 소통과 화합이 이루어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제8대 후반기 의회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은 어떻게 펼쳐 나갈 예정인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구청 집행부와 의회 간, 의원들과 의장단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일 잘하는 의회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동료 의원들 간의 간담회 자리를 수시로 마련해 대화를 통한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겠다. 이를 바탕으로 의회 본연의 임무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고, 의장과 함께 강북구의회가 발전하는 의회, 구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면?
-구민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 일이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다.

 지역에서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부의장으로서 강북구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키워 강북구의 전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구민들의 삶과 복리 증진을 위해서라면 지금까지 해왔듯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려가는 초심을 잃지 않을 것이다.

 부의장으로서 의장을 보좌하는 일은 물론 동료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구민들이 맡겨주신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나갈 것이다.

▲구민들과 동료의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부의장이라는 소임을 맡겨주신 구민들과 동료의원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구민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으로 지난 6년을 달려왔다. 앞으로 부의장으로서 2년의 임기동안 구민들을 위해 더욱 헌신하며 보답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속으로 구민들께서는 어렵고 힘든 상황이신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언제든 어려운 일이 있으시거나 힘든 일이 있으시면 부의장실은 항상 열려 있으니 찾아오시거나 연락주시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

 구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구민이 공감하고 구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후반기 임기를 마쳤을 때 구민들과 동료 의원들로부터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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