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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아파트 봉사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앞장 11개 봉사단 50명 참여, 감염 예방 홍보 및 홍보 전단지 주민에게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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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32회 작성일 20-02-16 10:23 [제12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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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 아파트봉사단원들이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아파트 내 게시판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도봉구 아파트봉사단’이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11개 아파트 봉사단 50명이 참가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지 1,000부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독려했다. 또 감염증 감시자 및 확진자 발생 시 구청과 즉각적인 연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봉사단 단장 간의 원활한 소통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도봉구 아파트봉사단’은 도봉구 지역 21개 아파트 입주민으로 이루어진 단체다. 이 단체는 매월 정례회의를 통해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행복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주민주도 자원봉사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이뿐 아니라, △창동역 희망장터 운영 △이웃돕기 성금 기부 △여름愛 김치 나눔 봉사 △관내 공원 환경 정화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문제 해결(층간소음 예방, 소통 화분 나눔) △우리동네 소통마당 등 어려운 이웃들과의 나눔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국·내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증가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은 시점에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나서준 아파트봉사단에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방역과 대응으로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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