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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지협 서울시협의회 제16대 회장에 이원주 현 회장 재선출 지난 20일 오전 비대면 정기총회에서 선출 “2022년까지 서울시협의회 이끌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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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19회 작성일 20-11-22 11:05 [제12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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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원주 회장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특별시협의회는 지난 11월20일 비대면 SNS로 정기총회를 열고 제16대 회장으로 성동신문 발행인 이원주 대표를 참석자 전원 찬성으로 재선출했다.

 이로써 이원주 회장은 3회 연속 회장으로 선출돼 오는 2022년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서울협의회는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발행하는 주간 지역신문들을 회원으로 하며 1991년 사단법인 설립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편 이원주 회장은 2001년 성동신문을 창간하고,2010년 광진투데이와 인터넷신문 성광일보를 창간했다. 또한 지난 2016년에는 서울시 전역을 통괄하는 인터넷 서울로컬뉴스를 창간하여 서울지역신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도 했다.

 이원주 회장은 “회원 간의 화합과 회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지협 서울시협의회 공동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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