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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환경교육센터, 서울시 제1호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서울시 최초 지역환경교육센터 승인…환경교육 역할 적극적 수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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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60회 작성일 20-06-21 18:27 [제12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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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자연해설단원의 지도로 실톱공예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도봉환경교육센터가 서울시 제1호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승인을 받았다.

 서울시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은 도봉구를 포함하여 6개 구(마포, 서초, 영등포, 종로, 중구)에서 신청을 했으며, 이 중 도봉구만 구 관할로 환경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다.

 도봉구는 도봉환경교육센터를 서울시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 받기 위해 지난 2019년 <서울특별시 도봉구 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올해 최종적으로 도봉환경교육센터가 서울시에서 승인을 받아 서울시 최초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됐다.

 도봉환경교육센터는 2003년 도봉환경교실이라는 명칭으로 개관하여 도봉구 주민들에게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전국 최초 환경 단일 테마로 교육을 실시해 2003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25만 명 이상이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교육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 서울시 교육청 초등교사연수기관 지정 등 다수의 기관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도봉환경교육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유투브 채널을 통해 환경교육 영상을 제공하는 등 새로운 교육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집합교육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구민들과 원활히 소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가 서울시 최초로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승인을 받음으로써 환경부(서울시) 등 국고보조사업비 신청이 가능하게 되어 서울시 동북권 환경교육의 위상 정립 및 허브 역할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과 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제공함으로써 도봉구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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