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시설관리공단, 대대적인 사업장 재정비에 박차 > 강북-도봉 구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강북-도봉 구정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대대적인 사업장 재정비에 박차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임시 휴관 중 고객 맞이 준비로 분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11회 작성일 20-03-14 18:02 [제1254호]

본문

▲사진 창동문화체육센터 샤워실 LED조명 및 타일 등 교체된 모습.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승묵)은 지난 2월5일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 중이다.

 휴관 직후, 공단 전 사업팀은 ‘코로나 전염병 대응반’을 구성하여 개개인의 위생 관리 강화와 전 시설 방역 작업에 나섰으며 위생용품(손 세정제, 비누, 체온계 등)을 구비하여 비치했다.

 또한, 공단 전 사업장에서는 휴관 기간 중 시설물 개선 공사·점검 및 환경 정비를 적극 추진 중이다.

 도봉구민회관에서는 제1체육실 샤워실 리모델링 작업, 다락원체육공원은 건물 후면 사각지대에 CCTV 설치, 창골 축구장은 LED 조명과 골대 그물망 교체, 창동문화체육센터는 샤워실 LED조명·타일·출입문 등을 교체했으며, 도봉실내수영장은 수영장 LED조명을 교체하는 등 총 23건 이상의 크고 작은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공단은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사회적 가치와 고객 만족 실천을 기반으로 국가지침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 및 시설 방역에 앞장서고 있으며, 재개장 시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하고자 분주하게 움직이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단 전 사업장의 임시휴관 기간은 별도 안내 시까지이며, 세부 일정은 공단 홈페이지(www.dobongsiseol.or.kr)를 통해 안내 예정이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