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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전면 시행하기로

족자형 현수막 1,000원, 일반형 2,000원, 1인당 200만원 이내 수거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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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호수 [제1245호] 작성일 20-01-12 조회 2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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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 2월5일부터 14일까지 불법 광고물 수거에 투입될 참여자를 모집해 불법 광고물 없애기에 나섰다.
강북구가 도로변에 내걸린 현수막이나 주택가 담장에 붙어 있는 전단지가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에 해당된다고 보고 이를 수거하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강북구가 2월5일부터 14일까지 불법 광고물 수거에 투입될 참여자를 모집해 불법 광고물 없애기에 나섰다.

 유동 광고물 가운데 현수막 수거는 올해 3월부터 연말까지 시행되며, 2월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 동안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본인이 직접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접수가 이뤄지고, 동별로 1명에서 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따른 보상단가의 경우 족자형 현수막은 1,000원, 일반형은 2,000원으로, 1인당 200만 원 이내의 수거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동안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불법 벽보와 전단지 수거 보상제도 실시됩니다.

 접수 시기는 현수막과 동일하며, 참가 자격은 1959년 이전에 출생한 만 60세 이상 강북구 거주 주민에게 부여된다.

 모집 인원은 동별 5명 이상으로, 모집 인원이 초과되면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주민이 우선 선정되고, 1인당 월 최대 15만 원의 보상금이 지원된다.

 참가자격이나 보상금액은 서울시 계획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도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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